즐겨찾기+ 최종편집:2026-10-08 15:35:40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영주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영주시 게이트볼장 환경개선 나서
관내 5개소 전천후 게이트볼장 만들어
김창기 기자 / new1472@nate.com입력 : 2017년 07월 28일(금) 11:23
공유 :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요즘에
ⓒ (주)영남도민일보
[영남도민일보] 김창기 기자 =   영주시(시장 장욱현)는 올해 약 8억원의 예산을 들여 관내 총 5개소의 전천후 게이트볼장 조성에 두 팔 걷고 나섰다.

최근 행복한 노년생활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지면서, 어르신들이 남는 시간을 효율적으로 보낼 수 있는 체육시설 인프라 구축의 필요성이 날로 커지고 있어 영주시도 노년층 여가서비스 향상에 주력하고 있다.

또한 농촌지역 어르신들의 건전한 여가생활을 장려하기 위해 지난 4월 부석면 임곡리 인조잔디 조성공사를 완료했으며, 현재 공사 진행중인 풍기 광복공원, 순흥면 읍내리, 단산면 옥대리, 안정면 오계리, 상망동 등지에도 오는 9월을 목표로 인조잔디 및 지붕을 설치, 기후변화에 관계없이 언제나 이용 가능한 전천후 게이트볼장 조성공사를 완료 할 계획이다.

장 시장은 ″노년층의 삶의 질 향상에 항상 관심을 가지고 노인 여가시설 확충에 최선을 다할 것″ 이며, ″점차적으로 다양한 체육여가시설 확대를 통해 영주시민의 건강한 삶을 만드는데 앞장설 것″이라 밝혔다.

노년층 생활체육의 대표적 종목인 게이트볼은 스틱으로 공을 쳐서 3개의 게이트를 정해진 순서대로 통과시킨 뒤 골폴에 맞추는 것을 겨루는 경기로써 골프와 당구의 특징을 적절히 조합한 게임형태이다.

격렬한 몸동작이나 큰 힘을 필요로 하지 않아 어르신들과 어린이, 신체장애가 있는 사람들이 편히 즐길 수 있는 운동으로 손꼽힌다. 게이트볼장은 15m × 20m의 규격으로 조성되며, 향후 전천후 게이트볼장이 조성됨으로써 더욱 쾌적한 환경의 체육공간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김창기 기자  new1472@nate.com
- Copyrights ⓒ(주)영남도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위험천만한 안갯길 안전수칙..
태안해경, 경미범죄 심사위원회 개최..
김진영 태안해양경찰서장,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 동참..
국립해양생물자원관, 염생식물에서 주름·미백 개선 효과 입증..
노벨리스-동아오츠카-동아에코팩-경상북도, 2025년 APEC..
폭염기 수용자 처우 개선위한 온정의 손길....
임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의성‧청송‧영덕‧울진 지역위원회 ..
안동교도소, 풍산초등학교 장학 기금 전달..
예천군, 탄소중립 선도도시·지속가능한 클린예천 조성 박차..
제50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 고등학교 축구대회’ 안동에..
최신뉴스
경주시, ‘인구감소 관심지역’ 벗어났다…‘인구활력+지역’..  
경주경찰서, ‘안심식당’ 앞치마 활용 생활밀착형 교통안전..  
태안해경, 아동복지시설 아동들과 ‘눈높이 맞춘 아름다운 ..  
하늘에서 지키는 농산물... 봉화경찰서, 드론 활용 수확..  
늘봄행정실무사, 생성형 AI로 업무는 가볍게 효율은 높게..  
경북북부지역 시ㆍ군의회 의장협의회, 2026영주 풍기인삼..  
영주시의회, 2026년 제7회 청소년의회 운영..  
환경을 생각하는 마음을 노래에 담아..  
봉화군 아동참여기구, 부모님과 함께 환경캠프 가져..  
집배원이 전하는 영양간식 지원으로 돌봄체계 강화..  
제7회 전국청량백일장, 성황리 개최..  
봉화교육지원청, 제72회 전국과학전람회‘특상’수상 쾌거..  
영주시, 찾아가는 ‘무빙 플레이버스’로 아동 주도 놀이문..  
영주시, 저연차 공무원 현장 경험으로 정책 시야 넓힌다..  
영주시, 깊어가는 가을 재즈 선율로 물들인다..  
인사말 구독신청 광고문의 제휴문의 채용정보 안내 개인정보취급방침 고충처리인제도
제호: (주)영남도민일보 / 발행·편집인 : 김재근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김재근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재근
주소: 경상북도 영주시 광복로 3 / mail: yndm1472@nate.com / Tel: 054-701-1544 / Fax : 054-701-1577
인터넷신문등록번호: 경북, 아00717 / 등록일 : 2023년 3월 20일 / 발행일 : 2023년 3월 20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