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4-29 21:54:12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상주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상주시 현안과제와 발전전략 아카데미 성황리에 개최
사통팔달 교통 및 첨단 농업중심 도시
김옥순 기자 / kos1206@daum.net입력 : 2017년 07월 29일(토) 08:34
공유 :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요즘에
[영남도민일보] 김옥순 기자 =   상주시(시장 이정백)에서는 2017. 7. 28(금)「‘상주시의 재도약’ 지금이 기회다.」라는 주제로 이·통장 및 새마을 남녀 지도자, 농업관련 단체장, 공무원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상주시 현안과제와 발전전략 아카데미를 개최하였다

이날 아카데미에서 손재근 경상북도 농어업FTA대책특별위원회 위원장은 특강을 통해 현재 상주시의 농업현황 및 여건을 진단하고,

경상북도 농업기술원 이전과 경북대학교 상주캠퍼스, 상주감연구소, 잠사곤충사업장 등 농업교육 및 연구 관련 기관을 연계 활용하고, 풍부한 농업 인프라를 바탕으로 한 첨단 농업중심 도시 발전방안을 제시하였으며,

외국 선진 농업도시 사례를 통한 상주농업의 발전방향 설정, 시장 경쟁력 강화방안으로 농업의 조직화·규모화 등을 제안하였다.

최근 상주시는 상주~영덕간, 상주~영천간 고속도로의 연이은 개통으로 중부내륙고속도로를 포함한 3개 노선의 고속도로가 통과하고 있고, 문경~상주~김천구간의 철도 고속전철화 사업이 확정되었으며,

동서남북 4차선인 국도 3호선, 25호선이 연결되어 있어, 전국 어디서나 2시간대, 경상북도 내에서는 1시간대 접근이 가능한 사통팔달 교통의 중심도시로 주목 받고 있다.

이정백 상주시장은 “대한민국의 농업의 중심도시인 우리시는 경상북도 농업기술원 이전 확정과 연이은 고속도로 개통, 철도 고속전철화 사업 확정 등으로 사통팔달 교통의 중심지가 되었으며, 시민 모두의 지혜와 힘을 모아 미래산업인 농업을 발전시키기 위해 행정의 역량을 집중해 나갈 계획”임을 밝혔다
김옥순 기자  kos1206@daum.net
- Copyrights ⓒ(주)영남도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위험천만한 안갯길 안전수칙..
태안해경, 경미범죄 심사위원회 개최..
김진영 태안해양경찰서장,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 동참..
국립해양생물자원관, 염생식물에서 주름·미백 개선 효과 입증..
노벨리스-동아오츠카-동아에코팩-경상북도, 2025년 APEC..
임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의성‧청송‧영덕‧울진 지역위원회 ..
안동교도소, 풍산초등학교 장학 기금 전달..
예천군, 탄소중립 선도도시·지속가능한 클린예천 조성 박차..
축구 열기 ‘후끈’, 2026 STAY 영덕 축구 동계 전지..
이젠 고물상도 노린다. 군인사칭 사기..
최신뉴스
사하소방서, 현장대응역량 강화를 위한‘전술배연 교육’실시..  
경남교육청, 2026년 교육공무직원 업무 담당자 연수 개..  
2026학년도 영주기초학력거점지원센터 1학기 교원 역량 ..  
예천소방서, 봄철 ‘특수시책’ 분사호스세트 설치로 산불..  
구미경찰, 어르신 대상 안전띠 매기, 안전모 쓰기 교통안..  
경산경찰서, 1억7천만 원 보이스피싱 막은 농협 은행원 ..  
영주경찰서, 자율방범대와 협력 치안으로 지역 안전 강화..  
영주소방서, 영주시와 함께 ‘불NO! 장생 프로젝트’ 합..  
경상북도교육청 봉화도서관 이전 신축, 문체부 ‘설립타당성..  
영주시의회, 2026년 제1회 청소년의회 운영..  
국립산림치유원, 경북도·영주시와 함께 산불 피해지역 주민..  
노벨리스 영주공장&봉사대 후원, 연화보호작업장 장애인 ..  
경북도민행복대학 영주시캠퍼스 ‘1학기 현장교육’ 성료..  
영주시, 청소년안전망 청소년복지 심의위원회 개최..  
영주시, 산불 예방을 위한 ‘불NO! 장생 프로젝트’ 합..  
인사말 구독신청 광고문의 제휴문의 채용정보 안내 개인정보취급방침 고충처리인제도
제호: (주)영남도민일보 / 발행·편집인 : 김재근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김재근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재근
주소: 경상북도 영주시 광복로 3 / mail: yndm1472@nate.com / Tel: 054-701-1544 / Fax : 054-701-1577
인터넷신문등록번호: 경북, 아00717 / 등록일 : 2023년 3월 20일 / 발행일 : 2023년 3월 20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