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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균 국회의장과 국회의원 봉화은어축제장 방문 !
최일선 현장을 찾아 국정운영방안 답 찾기에 나섰다.
고기훈 기자 / yndm1472@nate.com 입력 : 2017년 07월 30일(일)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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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도민일보] 고기훈 기자 =    정세균 국회의장과 강석호, 홍의락 국회의원, 김관용 경상북도지사가 7월 29일 제19회 봉화은어축제 개막 현장을 방문하여 관계자를 위로하고 격려하였다.

봉화은어축제 개막식에 참석한 정세균 국회의장은 축사에서 “최일선 현장에서 국정운영의 답을 찾고자 봉화를 방문했으며 여름 대표 축제로 자리매김한 은어축제 개막을 진심으로 축하하고 앞으로 더 많은 관광객이 찾는 세계적 축제로 발전하길 기원한다”고 격려하였다.

정세균 국회의장 일행은 제9회 봉화은어축제 개막식을 참관한 후 반두잡이 및 맨손잡이 체험장 등 행사장 주변을 둘러보고 후 농민들이 운영하는 농특산물 판매장을 들려 참여농민들도 격려했다.

박노욱 봉화군수는 “정세균 국회의장님과 국회의원님들이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봉화를 방문해 주신 것에 감사드리며, 국회차원에서 지역의 상생발전과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우리 농촌에 대해 더 많은 지원과 관심을 가져주실 것”을 건의했다.

한편, 봉화은어축제는 올해로 제19회째 행사를 이어오고 있으며 은어 맨손잡이, 반두잡이를 비롯한 은어잡이 체험행사를 위주로 진행되고, 잡은 은어를 즉석에서 구이나 튀김으로 요리해 먹을 수 있는 시설도 운영하고 있다.

이 외에도 가재마을 체험, 수박서리 체험 등 다양한 부대행사로 3년 연속 문광부 선정 우수 축제로 선정된 대표적인 여름 축제이다.
고기훈 기자  yndm1472@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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