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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회상나루관광지 객주촌 한옥펜션 OPEN
여름휴가는 한옥펜션에서 물놀이와 함께
김옥순 기자 / kos1206@daum.net입력 : 2017년 08월 07일(월) 0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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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도민일보] 김옥순 기자 =    한국해양소년단연맹(총재 백석현 SK해운 고문)은 공개경쟁입찰로 운영권을 확보한 상주 회상나루관광지 객주촌 한옥펜션을 8. 4(금)일부터 OPEN하여 일반인에게 대여한다.

회상나루 관광지 객주촌은 방3, 화장실2, 거실, 주방으로 구성된 스위트(104㎡, 정원 8명) 1실과 방2, 화장실, 거실, 주방으로 구성된 일반(63㎡, 정원 5명) 12실이 있으며, 모든 방은 베란다형 마루와 야외용 탁자, 바비큐 존을 가지고 있어 가족단위, 단체관광객에게 최적의 숙박장소이다.

객주촌은 상주보, 경천섬,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상주자전거박물관, 상주보 캠핑장, 상주보 물놀이장, 상주보 수상레져센터를 낙동강을 사이에 두고 마주하고 있으며, 자동차로 5분거리 이내에 경천대국민관광지, 상주박물관, 상주국제승마장, 상주밀리터리테마파크가 있어 객주촌에 머무르며, 상주를 관광할 수 있다.


한국해양소년단연맹은 객주촌 OPEN 기념으로 객주촌 이용고객에게 카누와, 모터보트를 무료로 이용 하여 낙동강물놀이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연결할 계획이다.

이용요금은 성수기 기준으로 스위트실이 주말 350,000원, 주중 300,000원 일반실이 주말 250,000원, 주중 200,000원이다. 이용문의는 객주촌 전화 054-535-7111이며, 홈페이지 예약시스템을 구축중이다.
김옥순 기자  kos1206@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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