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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이 건강한 사회를 위하여
영남도민일보 기자 / yndm1472@nate.com입력 : 2017년 08월 08일(화)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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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릉경찰서 여청계 오애은
ⓒ (주)영남도민일보
[영남도민일보] 영남도민일보 기자=     '17년 현재 65세이상 인구가 13.8%(통계청, 장래추계인구)로 14%이상인 사회를 고령사회라 한다.

우리나라는 ‘출산율 하락’, ‘평균수명 증가’로 고령사회 진입이 임박함에 따라 ‘노인’이 경찰의 주 치안수요자 층으로 떠오르고 있다.

노인대상 범죄에는 살인, 강도, 강간·강제추행, 폭행, 협박, 공갈 등 흉악범죄들이 있지만그중에서도 노인의 실종·가출과 노인학대 문제에 대하여 지역사회의 관심을 구하고자 한다.

경찰에서는 노인의 실종·가출로부터 신속한 복귀를 위하여실종 치매노인 위치추적이 가능한 배회감지기(GPS)를 보급, 활성화를 추진중이며 건강보험공단, 보건소 등 치매환자와 밀접한 관계기관과 협업으로 지문등록률을 제고하고 있다.

또한 무인수색장비(드론)운영 가능 유관기관과 현장인프라를 지속추진하여 인력풀을 확충하고 있다.

또한 노인학대 예방 및 근절을 위해서「노인학대 집중신고기간」으로 운영, 노인 학대발견율을 제고하고 있고, 관내 노인보호시설 및 독거노인을 방문하여 노인범죄에 대한 엄정대응을 약속하며 사전예방 및 근절방안 활동을 지속추진 중이다.

노인이 평온하게 살 수 있는 나라가 될 때 그 다음세대가 될 우리가 안심하고 더욱 힘을 낼 수 있다.

노인의 인권과 복지를 침해하는 노인대상 범죄 및 사고로부터 안전한 삶을 보장하기 위하여 더 나은 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다양한 의견과 선량한 관심이 필요하다.

                                                                            울릉경찰서 여청계 오애은

영남도민일보 기자  yndm1472@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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