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10-05 14:06:58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안동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행복안동의 미래는 우리가 만들어가겠습니다.
김창기 기자 / new1472@nate.com입력 : 2017년 08월 29일(화) 10:42
공유 :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요즘에
ⓒ (주)영남도민일보
[영남도민일보] 김창기 기자 =    안동시, “걸어 다니는 아이디어발전소”지피지기(知彼知己) 투어로 대구광역시 중구 근대문화골목을 둘러보다

안동시(시장 권영세)는 지난 5월에 출범한 「걸어 다니는 아이디어 발전소」의 아이디어맨과 현장교육 참여 희망 직원 등 20여 명을 대상으로 8월 29일 대구 근대문화골목에서 ‘지피지기(知彼知己) 투어 2차 현장교육’을 실시했다.

7급 이하 32명의 실무직원들로 구성된 시정 연구팀인 「걸어 다니는 아이디어발전소」의 두 번째 지피지기(知彼知己) 현장 교육은 지역의 도심재생 관련 사업에 좀 더 창의적이고 참신한 방안을 모색하고자 대구광역시 중구청의 도심재생전략 사업 추진으로 성공한 김광석 거리와 근대골목에서 진행했다.

이날 현장교육에서는 대구광역시 중구청의 사업 관리부서의 김명주 관광개발과장으로부터 사업 전반적인 개요와 성과를 브리핑 받고 문화관광해설사를 통해 현장을 같이 둘러보면서 궁금한 사항에 답변을 얻었으며, 근대의상도 입어보는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이용해 볼 수 있었다.

권영세 안동시장은 “작은 아이디어 하나가 세상을 바꾸기도 한다. 아이디어라는 것이 어느 순간 떠오르기도 하지만 끊임없는 관심과 고민이 그 바탕이 되는 것이며, 그러기 위해서는 우리 지역뿐만 아니라 타 지역의 이슈화되고 성공한 사업 추진 현장 견학도 매우 중요하다”면서 “항상 고민하고 연구하는 자세로 적극적으로 활동해 줄 것”을 당부했다.
김창기 기자  new1472@nate.com
- Copyrights ⓒ(주)영남도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위험천만한 안갯길 안전수칙..
태안해경, 경미범죄 심사위원회 개최..
김진영 태안해양경찰서장,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 동참..
국립해양생물자원관, 염생식물에서 주름·미백 개선 효과 입증..
노벨리스-동아오츠카-동아에코팩-경상북도, 2025년 APEC..
폭염기 수용자 처우 개선위한 온정의 손길....
임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의성‧청송‧영덕‧울진 지역위원회 ..
안동교도소, 풍산초등학교 장학 기금 전달..
예천군, 탄소중립 선도도시·지속가능한 클린예천 조성 박차..
제50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 고등학교 축구대회’ 안동에..
최신뉴스
봉화署, 국립 백두대간 수목원 진출 합동 교통 캠페인 개..  
교육청·지자체·지역·학교·마을을 서로 잇-다!..  
영주시, 홍지민과 함께한 ‘선비 콘서트’ 성황리 개최..  
풍기인삼으로 ‘기운 충전’…2026영주 풍기인삼축제 개막..  
영주시노인복지관, 경로의 달 맞이 ‘2026 스마일 페스..  
영주시, 2026년 제5기 원어민 사이버 화상영어 수강생..  
영주⋅목포 농업인, 우정으로 영호남 교류 이어가..  
영주시노인복지관, 제8회 ‘스마일 페스티벌’ 성황리 개최..  
영주호 오토캠핑장 ‘신선식품 드론 배송 서비스’ 본격 개..  
영주시, 제53회 LA한인축제서 ‘영주의 맛’ 세계에 알..  
영주시, 풍기인삼축제서 K-웰니스 인삼 치유 프로그램 ‘..  
제47차 전국유교문화 학술대회, 봉화서 성황리에 개최..  
봉화군산립조합, 이웃돕기 나눔 실천..  
봉화군, 6급 팀장 혁신·소통 워크숍 개최..  
안동시, 하반기 사회보장급여 정기 확인조사 실시..  
인사말 구독신청 광고문의 제휴문의 채용정보 안내 개인정보취급방침 고충처리인제도
제호: (주)영남도민일보 / 발행·편집인 : 김재근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김재근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재근
주소: 경상북도 영주시 광복로 3 / mail: yndm1472@nate.com / Tel: 054-701-1544 / Fax : 054-701-1577
인터넷신문등록번호: 경북, 아00717 / 등록일 : 2023년 3월 20일 / 발행일 : 2023년 3월 20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