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10-07 15:50:37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영주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영주약초 발전방안 현장에서 답을 찾다
관내 약초작목반 회원들과 9월 소통‧만남의 날 운영
김창기 기자 / new1472@nate.com입력 : 2017년 09월 25일(월) 10:02
공유 :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요즘에
ⓒ (주)영남도민일보
[영남도민일보] 김창기 기자 =     영주시(시장 장욱현)는 9월 22일 영주농협 장수지점 회의실에서 영주약초 산업의 발전과 농가소득 향상을 위해 ‘특화를 통한 영주약초 발전방안’을 주제로 관내 약초작목반 회원 60여명과 9월 시민과 소통‧만남의 날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영주약초 산업발전과 농가소득 향상 방안에 대해 영주시 관내 약초작목반 회원들의 의견을 듣고 약초생산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필요한 사안들을 시정에 반영하고자 마련되었고, 참석자들과 현안에 대해 자연스럽게 의견을 주고받는 타운홀 미팅(Town hall meeting) 방식으로 진행됐다.

대화시간에는 영주약초 발전을 위한 고품질 약용작물 품종과 재배 기술 개발, 가공시설 현대화, 유통구조 개선, 지역별 특화단지 조성 등 영주약초 산업 활성화 방안과 약초재배농가 보호를 위한 지원 확대 등 약초산업 전반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회의를 주재한 장욱현 영주시장은 ‘약용작물산업은 생산․가공․유통․체험관광을 포함한 서비스산업과 식품, 화장품 소재 등 다양한 전후방 연관 산업으로 확장 가능성이 높은 농업분야로 지역 약초농가의 소득 향상과 약초산업 발전을 위해 체계적이고 실효성 있는 시책들을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영주시에서는 매월 다양한 분야의 단체와 시민들과 『시민과 소통‧만남의 날』을 운영해 오고 있으며, 민생현장을 직접 찾아가 대화와 만남을 통하여 얻는 다양한 의견을 시정에 반영하여 ‘힐링중심, 행복영주’ 건설을 위해 시민이 주인 되는 섬김 행정을 추진하고 있다.
김창기 기자  new1472@nate.com
- Copyrights ⓒ(주)영남도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위험천만한 안갯길 안전수칙..
태안해경, 경미범죄 심사위원회 개최..
김진영 태안해양경찰서장,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 동참..
국립해양생물자원관, 염생식물에서 주름·미백 개선 효과 입증..
노벨리스-동아오츠카-동아에코팩-경상북도, 2025년 APEC..
폭염기 수용자 처우 개선위한 온정의 손길....
임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의성‧청송‧영덕‧울진 지역위원회 ..
안동교도소, 풍산초등학교 장학 기금 전달..
예천군, 탄소중립 선도도시·지속가능한 클린예천 조성 박차..
제50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 고등학교 축구대회’ 안동에..
최신뉴스
봉화군, 2027년도 교육경비 보조사업 심의..  
영주시의회, 20개국 주한외교사절단 초청 오찬간담회 개최..  
영주시, 생활체육인 1,160여 명 맞이…게이트볼·파크골..  
주세붕 군수 행차, 시민 품으로…풍기인삼축제 특별한 변화..  
어르신이 존중받는 도시, 모두가 행복한 포항…제30회 노..  
포항의 역사와 맛이 어우러진 ‘2026 포항 해뜨면 국수..  
추경호 대구시장, 페가수스 농구단 홈 개막전 시투 퍼포..  
경주경찰서, 교통사고 감소를 위한 교통안전시설 집중 점검..  
한여농 영주시연합회, 영주쌀 소비촉진 앞장..  
영주시, 주한외교사절단 초청…풍기인삼 세계에 알렸다..  
외나무다리 따라 만난 삶의 여정…무섬외나무다리축제 성료..  
봉화署, 국립 백두대간 수목원 진출 합동 교통 캠페인 개..  
교육청·지자체·지역·학교·마을을 서로 잇-다!..  
영주시, 홍지민과 함께한 ‘선비 콘서트’ 성황리 개최..  
풍기인삼으로 ‘기운 충전’…2026영주 풍기인삼축제 개막..  
인사말 구독신청 광고문의 제휴문의 채용정보 안내 개인정보취급방침 고충처리인제도
제호: (주)영남도민일보 / 발행·편집인 : 김재근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김재근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재근
주소: 경상북도 영주시 광복로 3 / mail: yndm1472@nate.com / Tel: 054-701-1544 / Fax : 054-701-1577
인터넷신문등록번호: 경북, 아00717 / 등록일 : 2023년 3월 20일 / 발행일 : 2023년 3월 20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