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시 미래자동차 중심도시로 한걸음 더!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한국자동차부품전에 단독 홍보관 운영해 지역기업 지원
김경주 기자 / engdoooo@hanmeil.net 입력 : 2017년 10월 20일(금) 09:44
공유 :   
|
|
|  | | | ⓒ (주)영남도민일보 | | [영남도민일보] 김경주 기자 = 대구시가 미래자동차 중심도시 전략을 대내외에 홍보하기 위해 10월 18일부터 사흘간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열린 한국자동차부품전에 대구시 단독 홍보관을 운영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또 참가외국인기업을 대상으로 외국인투자유치설명회를 개최하고 대구시의 전기자동차 정책과 투자환경을 소개하여 관계자 등으로부터 큰 관심을 끌었다.
올해로 14회째를 맞는 한국자동차부품전은 코트라와 ㈜아인글로벌이 공동주최하는 국내최대 자동차부품산업전으로 총 400여 국내외 자동차 부품전문기업이 참가하며, 중동, 아프리카, 중남미, 동유럽 등 애프터마켓을 겨냥하는 해외 바이어가 참가하는 대규모 국제자동차부품전시회이다.
대구시는 지역 업체 30개사를 비롯해 해외참가기업 68개사가 참여하는 전시회에서 단독 홍보관을 운영하며 지역기업이 국내시장을 넘어 글로벌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지원했으며, 대구자동차기업에 관심을 가진 해외기업들과의 비즈니스적 매칭기회를 발굴하기 위한 연결고리 역할에 힘을 쏟았다.
전시 이틀째인 19일 오전에는 행사장내 별도로 마련된 세미나실에서 대구시 외국인투자유치설명회를 개최해 중국의 Chery사 등 상용 및 특장차 기업 임원들과 해외참가기업 관계자 및 바이어들에게 대구시의 자동차 산업 현황과 전략, 그리고 해외 투자기업에 대한 외국인투자기업인센티브를 상세하게 설명하며 적극적인 투자유치활동을 했다.
이날 행사에 참가한 중국 국제자동차엑스포 조직원회(China International Auto Products Expo) 장야쭈 부회장은 “대구시의 전기자동차 보급 속도가 놀랍다. 내년부터는 대구에서 개최되는 미래자동차엑스포에 많은 중국기업들과 함께 하겠다”며 큰 관심을 나타냈다.
대구시 안중곤 투자통상과장은 “이번 전시회 참가를 통해 해외기업에 대한 투자유치, 지역 자동차 부품사들을 위한 통상진흥, 그리고 오는 11월 23일 대구에서 개최되는 2017 대구 미래형자동차엑스포 행사 홍보 등을 활발히 펼쳤다. 특히, 중국과 인도 기업들과의 네트워크를 확보한 점이 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
|
|
김경주 기자 engdoooo@hanmeil.net - Copyrights ⓒ(주)영남도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최신뉴스
|
|
|
영주시노인복지관, 경로의 달 맞이 ‘2026 스마일 페스.. |
영주시, 2026년 제5기 원어민 사이버 화상영어 수강생.. |
영주⋅목포 농업인, 우정으로 영호남 교류 이어가.. |
영주시노인복지관, 제8회 ‘스마일 페스티벌’ 성황리 개최.. |
영주호 오토캠핑장 ‘신선식품 드론 배송 서비스’ 본격 개.. |
영주시, 제53회 LA한인축제서 ‘영주의 맛’ 세계에 알.. |
영주시, 풍기인삼축제서 K-웰니스 인삼 치유 프로그램 ‘.. |
제47차 전국유교문화 학술대회, 봉화서 성황리에 개최.. |
봉화군산립조합, 이웃돕기 나눔 실천.. |
봉화군, 6급 팀장 혁신·소통 워크숍 개최.. |
안동시, 하반기 사회보장급여 정기 확인조사 실시.. |
제35회 안동강변 전국농구축제, 10월 3일 개막.. |
예천의 맛과 솜씨 한자리에... 삼강나루주막서 ‘해보래장.. |
예천군, 매실 부산물 퇴비·미생물 공급… 시설재배 토양 .. |
예천군, 제23회 경북도지사기 전국 남녀 초·중 양궁대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