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주시, 2017년도 모범음식점 55개소 지정
영주의 맛 발굴·육성으로 음식문화 개선 선도 상수도요금 30% 감면 등 혜택
김창기 기자 / new1472@nate.com 입력 : 2017년 11월 03일(금) 17:33
공유 :   
|
|
|  | | | ⓒ (주)영남도민일보 | | [영남도민일보] 김창기 기자 = 영주시(시장 장욱현)는 힐링관광지 영주를 대표하는 모범음식점 육성을 통해 음식문화 개선과 서비스를 향상시켜 나가고 고객위주의 음식점으로 선도하기 위해 2017년도 모범음식점을 지정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모범음식점 지정은 2016년도 지정된 모범업소 58개소와 일반음식점 1706개소 중에서 위생관리상태 등이 양호하여 새로 신청한 6개소를 포함한 총 64개소에 대해 위생, 서비스, 맛, 정책참여 기여도 등 6개 분야 22개 항목에 대해 관계공무원과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이 현지 조사‧평가를 통해 85점 이상 받은 업소에 대해 ‘음식문화개선운동추진위원회’의 심의과정을 거쳐 11월 1일자로 55개소를 지정했다.
금회 모범업소로 지정된 음식점에 대해서는 향후 1년간 모범업소 지정증과 표지판 부착, 상수도 요금 감면(매월 30%), 쓰레기 종량제봉투 지원(매월 50ℓ 10매), 영업시설 개선자금 우선융자, 지정 후 2년간 출입·검사 면제, 시 홈페이지 및 각종 안내책자 등에 적극 홍보함으로써 차별화된 영주의 맛을 발굴·육성해 친환경 음식문화조성에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근택 새마을관광과장은 “금회 모범음식점 지정을 계기로 모범음식점 영업자 및 종사자 15명을 대상으로 관광분야 종사자 서비스 역량강화 교육을 통해 식품접객업 종사자 마인드 함양교육, 대도시 모범 음식점 선진지 견학, 현장 컨설팅 등을 통하여 서비스 자질 향상 및 친절 마인드 강화로 접객업소의 위생수준 개선과 서비스 향상뿐만 아니라 낭비적인 음식문화도 개선하는데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
|
|
김창기 기자 new1472@nate.com - Copyrights ⓒ(주)영남도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최신뉴스
|
|
|
봉화군, 2027년도 교육경비 보조사업 심의.. |
영주시의회, 20개국 주한외교사절단 초청 오찬간담회 개최.. |
영주시, 생활체육인 1,160여 명 맞이…게이트볼·파크골.. |
주세붕 군수 행차, 시민 품으로…풍기인삼축제 특별한 변화.. |
어르신이 존중받는 도시, 모두가 행복한 포항…제30회 노.. |
포항의 역사와 맛이 어우러진 ‘2026 포항 해뜨면 국수.. |
추경호 대구시장, 페가수스 농구단 홈 개막전 시투 퍼포.. |
경주경찰서, 교통사고 감소를 위한 교통안전시설 집중 점검.. |
한여농 영주시연합회, 영주쌀 소비촉진 앞장.. |
영주시, 주한외교사절단 초청…풍기인삼 세계에 알렸다.. |
외나무다리 따라 만난 삶의 여정…무섬외나무다리축제 성료.. |
봉화署, 국립 백두대간 수목원 진출 합동 교통 캠페인 개.. |
교육청·지자체·지역·학교·마을을 서로 잇-다!.. |
영주시, 홍지민과 함께한 ‘선비 콘서트’ 성황리 개최.. |
풍기인삼으로 ‘기운 충전’…2026영주 풍기인삼축제 개막..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