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경시, 안전취약계층 대상 관내 단독형 화재경보기 보급 및 지원
문경시의 안전취약계층과 함께 하는 따뜻하고 안전한 겨울나기
김재근 기자 / yndm1472@nate.com 입력 : 2017년 11월 17일(금) 10:37
공유 :   
|
|
|  | | | ⓒ (주)영남도민일보 | | [영남도민일보] 김재근 기자 = 문경시는 관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단독형 화재경보감지기 1,085개를 보급 및 설치하고, 동절기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했다.
단독형 화재경보감지기는 2017년 2월부터 '화재예방·소방시설 설치유지 및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 제8조에 의거하여 아파트를 제외한 일반주택(단독·다가구·다세대·연립주택 등)의 소유자는 주택용 소방시설(단독경보형감지기 및 소화기)을 의무적으로 설치해야 하며, 기존 일반주택의 경우에는 단독형 경보감지기 설치를 완료해야 한다.
이미 문경시는 작년 12월과 1월 고윤환 시장을 비롯한 안실련 도기주 문경지부장 등 50여명의 봉사자화 함께한 “사랑의 연탄나누기”봉사활동 당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의 취약계층 분들을 대상으로 단독경보형감지기 200개를 시범 설치하였으며, 올해 단독형화재경보기 1,085개를 확보하여 14개 읍면동에 배부하여 읍면동주민들에게 적극 홍보 및 설치완료 했다.
이 결과, 현재까지 사회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기초 소방시설(소화기, 감지기) 보급·설치 사업을 추진해 현재까지 관내 안전 취약계층 1천285가구에 소방시설을 보급하고, 소화기 사용법 및 주의사항 등 화재예방교육도 병행하여 실시했다.
특히, 올해 설치된 단독형 화재 감지기는 기존의 화재감지기와 달리 설치가 매우 간편하고 관리가 용이하고 또한 화재발생 초기에 미세한 연기나 열기에도 신속한 감지와 경보음을 발생하여 귀가 잘 안들리거나 거동이 불편한 노인들이 대피에 매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고윤환 문경시장은 "지속적인 기초 소방시설 보급을 통해 우리 사회 어려운 모든 이웃이 화재로부터 안전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
|
김재근 기자 yndm1472@nate.com - Copyrights ⓒ(주)영남도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최신뉴스
|
|
|
2026학년도 영주유아교육체험센터 ‘가족이랑 놀이 체험’.. |
태안해경, 출입국관리법 위반 피의자 검거에 기여한 신고자.. |
국립해양생물자원관, 안전보건경영시스템 국제표준 인증 획득.. |
영주시노인복지관, 롯데플레저박스 지원사업 나눔진행.. |
영주경찰, 상습음주운전자 차량압수에 이어 이번엔 구속까지.. |
풍기중학교 축구부, 2024 전국 제패 영광 이어 전국중.. |
경남교육청, 서부·남부권 ‘찾아가는 고교학점제 설명회’ .. |
창원시 마산회원구, 진주시 대안동 일대서 지역주민 대상 .. |
봉화도서관, 경북지역경제교육센터와 함께 여는 어린이 경제.. |
바르게살기운동영주시협의회, 생명나눔 실천 위한 헌혈캠페인.. |
영주 농특산물, 마을 MD와 함께 온라인 시장 공략.. |
영주시, 2026년 1기분 자동차세 45억 1천만원 부과.. |
영주시, 성별영향평가 대면컨설팅 실시.. |
영주시, 하계 대학생 아르바이트 참여자 모집.. |
영주시, 임대사업용 불용 농기계 26종 139대 매각..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