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6-15 19:18:53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문경/예천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예천군, 경북도 식량생산시책 평가 “최우수상” 수상
농정평가 7년 연속 수상에 이어.. 다시한번 경북도 최고의 농업군임을 입증
김재근 기자 / yndm1472@nate.com입력 : 2017년 11월 24일(금) 21:12
공유 :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요즘에
[영남도민일보] 김재근 기자 =   예천군(군수 이현준)이 경상북도에서 주관하는 “2017년도 식량생산 시책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예천군은 농정업무 평가 7년 연속 입상(2017년 “우수상” 수상)에 이어 식량생산 시책평가에서도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뤄 명실상부한 경북 최고의 농업군임을 대내외에 입증했다.

이번 식량생산시책 평가는 도내 22개 시·군(울릉군 제외)을 대상으로 쌀 수급안정을 위한 적정 벼 재배면적 확보, 농업인 역량강화 추진 등을 중점으로 “쌀 안정 생산량 확보” 등 4개 부문 5개 항목을 평가한 결과 예천군은 전 항목 고르게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특히, 예천군에서는 논 타작물 재배 지원사업(190ha, 579백만원 지원), 명품쌀 재배단지 조성사업(103ha, 122백만원 지원) 등을 적극 추진해 쌀 적정생산 분야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현준 군수는 “7년 연속 경상북도 농정평가 수상에 이어 이번 식량생산시책 평가에도 최우수상의 영예를 안아 매우 감사드리고 어려운 농업환경에도 묵묵히 일해주신 농업인들과 기쁨을 함께하고 싶다.”며, “앞으로 쌀 생산 안정을 위한 쌀 생산 조정제 지원, 6차산업 및 농축산 융·복합산업 분야 등 국가예산 확보에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재근 기자  yndm1472@nate.com
- Copyrights ⓒ(주)영남도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위험천만한 안갯길 안전수칙..
태안해경, 경미범죄 심사위원회 개최..
김진영 태안해양경찰서장,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 동참..
국립해양생물자원관, 염생식물에서 주름·미백 개선 효과 입증..
노벨리스-동아오츠카-동아에코팩-경상북도, 2025년 APEC..
임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의성‧청송‧영덕‧울진 지역위원회 ..
안동교도소, 풍산초등학교 장학 기금 전달..
예천군, 탄소중립 선도도시·지속가능한 클린예천 조성 박차..
축구 열기 ‘후끈’, 2026 STAY 영덕 축구 동계 전지..
이젠 고물상도 노린다. 군인사칭 사기..
최신뉴스
2026학년도 영주유아교육체험센터 ‘가족이랑 놀이 체험’..  
태안해경, 출입국관리법 위반 피의자 검거에 기여한 신고자..  
국립해양생물자원관, 안전보건경영시스템 국제표준 인증 획득..  
영주시노인복지관, 롯데플레저박스 지원사업 나눔진행..  
영주경찰, 상습음주운전자 차량압수에 이어 이번엔 구속까지..  
풍기중학교 축구부, 2024 전국 제패 영광 이어 전국중..  
경남교육청, 서부·남부권 ‘찾아가는 고교학점제 설명회’ ..  
창원시 마산회원구, 진주시 대안동 일대서 지역주민 대상 ..  
봉화도서관, 경북지역경제교육센터와 함께 여는 어린이 경제..  
바르게살기운동영주시협의회, 생명나눔 실천 위한 헌혈캠페인..  
영주 농특산물, 마을 MD와 함께 온라인 시장 공략..  
영주시, 2026년 1기분 자동차세 45억 1천만원 부과..  
영주시, 성별영향평가 대면컨설팅 실시..  
영주시, 하계 대학생 아르바이트 참여자 모집..  
영주시, 임대사업용 불용 농기계 26종 139대 매각..  
인사말 구독신청 광고문의 제휴문의 채용정보 안내 개인정보취급방침 고충처리인제도
제호: (주)영남도민일보 / 발행·편집인 : 김재근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김재근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재근
주소: 경상북도 영주시 광복로 3 / mail: yndm1472@nate.com / Tel: 054-701-1544 / Fax : 054-701-1577
인터넷신문등록번호: 경북, 아00717 / 등록일 : 2023년 3월 20일 / 발행일 : 2023년 3월 20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