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주군 초전면 환경지도자, 생명이 흐르는 소하천 만들어 감동
환경지도자 25명 참석, 하천정화 11회째 실시로 영농쓰레기 등 3톤 수거
현영환 기자 / 입력 : 2017년 11월 28일(화) 16:20
공유 :   
|
|
|  | | | ⓒ (주)영남도민일보 | | [영남도민일보]현영환기자 = 성주군 초전면 환경지도자회(회장 강종림)는 11.28(화) 오전 10시 30분부터 회원들과 함께 대장3리 노루뫼교에서 소재지 칠선교까지 1.4㎞ 구간의 정화활동을 실시하고 회원 차량 3대를 이용하여 영농폐기물과 생활쓰레기 등 3톤을 수거하였다. 환경지도자단체는 2012년 11월 출범 후 5년째를 맞아 올해「생명이 흐르는 아름다운 하천」만들기 위한 활동을 계획하고 초전면민의 젖줄인 백천을 비롯해 마을의 소하천까지 매월 하천 정화활동을 꾸준히 실천하여 불법투기된 쓰레기를 집중 수거하고 주민을 계도하는 등의 활동을 11회째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강종림 회장은 “꾸준히 참석하고 활동할수록 부끄러운 우리의 민낯을 자세히 바라본다”며 아직 개선되지 않은 하천불법투기를 꼬집은 뒤“그럴수록 환경지도자 회원들의 묵묵한 뒷바라지를 더 크게 느낀다”고 고마움을 표했다. 허윤홍 초전면장은 “환경에 대한 의식 변화 없이는 클린성주는 한발짝도 나아갈 수 없다. 그동안 환경지도자회가 중심이 되어 하천·소재지·들녘청소, 클린하우스 관리에 앞장서 주신데 대해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이제는 의식 변화에 솔선해 해 줄 것을 당부했다.
|
|
|
현영환 기자 - Copyrights ⓒ(주)영남도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최신뉴스
|
|
|
안동교도소 보라미봉사단, 복숭아꽃 만발한 농촌에서 구슬땀.. |
태안해경, 몽산포항 인근 실종자 발견(사망).. |
예천소방서, ‘동료의 생명은 우리가’ 긴급탈출 및 자기생.. |
예천소방서, ‘동료의 생명은 우리가’ 긴급탈출 및 자기생.. |
영주경찰서, 신임경찰관과 ‘바른 생각 365’ 간담회 개.. |
봉화군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튼튼쑥쑥 골고루 친구들’딸.. |
봉화군, ‘중부내륙 6개 시군 미션 챌린지 투어’.. |
봉화교육지원청, 춘양초등학교 도서관 ‘맞춤형 현장 실무 .. |
유정근 영주시장 예비후보,“영주~풍기 폐철도, 영주경제 .. |
영주시, 제5기 아동참여위원회 발대식 및 아동권리교육 개.. |
영주시, 2026년 서울시 「넥스트로컬 8기」 사업 참여.. |
영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청소년 보호 위한 상담자 교육 .. |
영주시, 무빙 플레이버스(Play Bus) 확대 운영으로.. |
영주시, 재난 예방 위한 집중안전점검 나선다.. |
제46회 영주시 장애인의 날 기념식 성황리에 개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