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4-22 23:21:51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고령/성주/칠곡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성주군‘아너소사이어티’세 번째 가입자 탄생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현영환 기자 / 입력 : 2017년 11월 29일(수) 12:22
공유 :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요즘에
ⓒ (주)영남도민일보
[영남도민일보]현영환기자 =   성주군(군수 김항곤)은 공동모금회에서 운영하는 5년간 1억원 이상 고액기부자 모임인‘아너소사이어티’성주군 3호 회원의 가입식을 2017. 11. 28(화) 성주군청 군수실에서 가졌다.

경북공동모금회 신현수 회장 외 2명의 공동모금회 직원들과 2호 아너인 선남면 영진토목 대표 이영암씨가 참석한 가운데 이루어진‘아너소사이어티’에 가입식에 새롭게 가입한 정기환씨는 용암면 문명1리 출신으로 서대구 산업단지에서 미주판넬 대표로 있으며, 문명1리 경로당 건립과 저소득층을 위해 현금 2억원을 기부하여 아너소사이어티에 가입하게 되었다.

아너소사이어티’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2007년 12월 설립한 개인 고액기부자 클럽으로 사회문제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바탕으로 참여와 자원을 통해 더 밝은 내일을 여는 사회지도층의 모임으로 갈수록 심화되는 양극화로 인해 사회공동체가 당면하게 될 사회적인 문제를 해결하고자 우리 사회의 오랜 나눔의 전통을 현대사회에 맞게 되살려 한국형 노블레스 오블리주 문화를 만들어 가기 위한 개인 기부자 모임으로 정기환씨는 성주군의 세 번째 가입자이다.

김항곤 성주군수는‘아너소사이어티’에 가입한 정기환씨에게 경제가 어려운데도 정말 큰 결심으로 실천해 주신데 대해 깊은 감사를 전하 였으며, 이에 정기환씨는 성주군 지역 취약계층을 위해 쓰였으면 좋겠다며 이번 기부 결정이 성주군 취약계층 누군가에게 큰 희망을 줄 것이라 생각하니 정말 기대되며 행복하다고 말하였다.
현영환 기자  
- Copyrights ⓒ(주)영남도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위험천만한 안갯길 안전수칙..
태안해경, 경미범죄 심사위원회 개최..
김진영 태안해양경찰서장,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 동참..
국립해양생물자원관, 염생식물에서 주름·미백 개선 효과 입증..
노벨리스-동아오츠카-동아에코팩-경상북도, 2025년 APEC..
임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의성‧청송‧영덕‧울진 지역위원회 ..
안동교도소, 풍산초등학교 장학 기금 전달..
예천군, 탄소중립 선도도시·지속가능한 클린예천 조성 박차..
축구 열기 ‘후끈’, 2026 STAY 영덕 축구 동계 전지..
이젠 고물상도 노린다. 군인사칭 사기..
최신뉴스
학교 정보보호는 내가 전문가! 실무 중심 역량 강화 연수..  
유정근 영주시장 예비후보,“영주시민운동장, ‘복합 스포츠..  
국립산림치유원, 저출생 극복을 위한 숲태교 캠프 ‘숲에서..  
영주시, ‘지능형 농업용 로봇 기술융합 기업지원 사업’ ..  
영주시, 초등학생 대상 ‘찾아가는 구강예방교실’ 운영..  
영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위기청소년 안전망 강화 추진..  
영주시보건소, 고혈압·당뇨병 자가관리교실 참여자 모집..  
박정훈 농식품부 식량정책실장, 영주시 사과농가 현장방문..  
서양 미술사학자 양정무 교수가 전하는 ‘명작을 보는 1%..  
영주시, 어린이 뮤지컬 ‘돈키호테’ 5월 2일 개최..  
영주장날, 5월 맞이 파격 혜택 쏜다!..  
영주시, 56주년 ‘지구의 날’ 기념 소등행사 추진..  
자원봉사자의 재능기부로 주거취약계층에 희망 전달..  
026년 외씨버선길 봉화 함께걷기 가자 모집..  
봉화군, 품목별단기교육 사과과정 성료..  
인사말 구독신청 광고문의 제휴문의 채용정보 안내 개인정보취급방침 고충처리인제도
제호: (주)영남도민일보 / 발행·편집인 : 김재근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김재근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재근
주소: 경상북도 영주시 광복로 3 / mail: yndm1472@nate.com / Tel: 054-701-1544 / Fax : 054-701-1577
인터넷신문등록번호: 경북, 아00717 / 등록일 : 2023년 3월 20일 / 발행일 : 2023년 3월 20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