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4-30 09:36:23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영주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영주시민들은 ‘ITX-새마을호’ 타고 싶다
청량리~영주 ITX-새마을호’ 탑승 활성화 캠페인 전개
김창기 기자 / new1472@nate.com입력 : 2017년 12월 04일(월) 10:47
공유 :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요즘에
ⓒ (주)영남도민일보
[영남도민일보] 김창기 기자 =   영주시는 12월 2일부터 3일까지 양일간 청량리~영주간 ITX-새마을호 탑승 활성화 분위기 조성과 청량리~영주 ITX-새마을호 운행 중단 철회 촉구를 위한 탑승 캠페인을 펼쳤다.

이날 캠페인은 영주시청 전 간부공무원과 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의원들이 참여해 ITX-새마을호 운행 중단 철회를 요구하는 ITX-새마을호 탑승 체험으로 전개했다.

시는 현 정부가 지역균형발전을 통한 지방분권 정책을 강조하는 ‘자치분권 로드맵(안)을 발표하는 상황에서 지방의 교통편의성을 저해하는 ITX-새마을호 열차운행 중단은 지역균형발전에 역행하는 일이라고 시민들이 입을 모으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현재 영주지역은 중앙선과 경북선, 영동선이 경유하는 철도교통의 요충지로 공사 중인 중앙선 철도 복선 전철화 사업과 국정과제로 계획 중인 동서고속철도 사업 등 국가 철도 정책이 추진 중인 지역임에도 불구하고 ITX-새마을호 전면 운행 중단 소식으로 시민들의 실망과 불만이 커지고 있다.

장욱현 영주시장은 “중앙선 철도 복선 전철화 시대를 앞두고 철도이용 활성화를 위해 적극 노력할 계획”이며, “운행 중단 철회 요구를 위하여 국토부와 철도공사 항의방문과 제천시, 단양군과 공동대응 방안 등 ITX-새마을호 운행 중단 철회를 강력히 요구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김창기 기자  new1472@nate.com
- Copyrights ⓒ(주)영남도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위험천만한 안갯길 안전수칙..
태안해경, 경미범죄 심사위원회 개최..
김진영 태안해양경찰서장,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 동참..
국립해양생물자원관, 염생식물에서 주름·미백 개선 효과 입증..
노벨리스-동아오츠카-동아에코팩-경상북도, 2025년 APEC..
임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의성‧청송‧영덕‧울진 지역위원회 ..
안동교도소, 풍산초등학교 장학 기금 전달..
예천군, 탄소중립 선도도시·지속가능한 클린예천 조성 박차..
축구 열기 ‘후끈’, 2026 STAY 영덕 축구 동계 전지..
이젠 고물상도 노린다. 군인사칭 사기..
최신뉴스
봉화군, 농가 경영안정을 위해 농어민수당 30일 조기 지..  
사하소방서, 현장대응역량 강화를 위한‘전술배연 교육’실시..  
경남교육청, 2026년 교육공무직원 업무 담당자 연수 개..  
2026학년도 영주기초학력거점지원센터 1학기 교원 역량 ..  
예천소방서, 봄철 ‘특수시책’ 분사호스세트 설치로 산불..  
구미경찰, 어르신 대상 안전띠 매기, 안전모 쓰기 교통안..  
경산경찰서, 1억7천만 원 보이스피싱 막은 농협 은행원 ..  
영주경찰서, 자율방범대와 협력 치안으로 지역 안전 강화..  
영주소방서, 영주시와 함께 ‘불NO! 장생 프로젝트’ 합..  
경상북도교육청 봉화도서관 이전 신축, 문체부 ‘설립타당성..  
영주시의회, 2026년 제1회 청소년의회 운영..  
국립산림치유원, 경북도·영주시와 함께 산불 피해지역 주민..  
노벨리스 영주공장&봉사대 후원, 연화보호작업장 장애인 ..  
경북도민행복대학 영주시캠퍼스 ‘1학기 현장교육’ 성료..  
영주시, 청소년안전망 청소년복지 심의위원회 개최..  
인사말 구독신청 광고문의 제휴문의 채용정보 안내 개인정보취급방침 고충처리인제도
제호: (주)영남도민일보 / 발행·편집인 : 김재근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김재근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재근
주소: 경상북도 영주시 광복로 3 / mail: yndm1472@nate.com / Tel: 054-701-1544 / Fax : 054-701-1577
인터넷신문등록번호: 경북, 아00717 / 등록일 : 2023년 3월 20일 / 발행일 : 2023년 3월 20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