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4-30 09:36:58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영주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영주시 이산면 나눔 가게 1호점 탄생
나눔을 전하는 아름다운 사람(나누美人)” 77프로젝트 추진
김창기 기자 / new1472@nate.com입력 : 2017년 12월 04일(월) 11:09
공유 :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요즘에
ⓒ (주)영남도민일보
[영남도민일보] 김창기 기자 =   ‘나누美人’은 나눔을 전하는 아름다운 사람을 뜻한다. 이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는 자원구축을 위해 후원자 발굴사업으로 후원자 77명 모집을 목표로 이산면 나누미인 모집 홍보에 나섰다

지난 11월부터 시작한 이산면 나누미인 모집에 현재 매달 정기 기부자와 일시금기부자의 도움으로 1200천원의 기부금을 모집했다.

특히 이산면 신천1리에서 딸기를 수경 재배하는 “베리벨벳” 대표 이현주 씨는 일시금 오십만 원을 기탁해 이산면 나눔 가게 1호점으로 이름을 올렸다.

이현주 대표는 “작은 나눔으로 어려운 이웃을 도울 수 있어 기쁘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계속해서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이산면 나누미인 후원 방법은 CMS 신청서를 작성하여 매달 희망하는 금액을 자동이체 납부하는 방식이 있다. 나누미인 가입에 가입되면 개인에게는 인증서를, 기관이나 사업체에는 인증패를 제작해 배부한다.

기탁된 기부금은 이산면 관내에서 정부 지원을 받지 못하는 어려운 이웃 자립지원(생계, 의료, 주거) 및 지역사회 특화사업 등에 쓰인다.

최학연 협의체 부위원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하고자 하는 기부문화가 더욱 활성화되어 모두가 행복한 지역사회가 되길 희망한다"고 전했다.
김창기 기자  new1472@nate.com
- Copyrights ⓒ(주)영남도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위험천만한 안갯길 안전수칙..
태안해경, 경미범죄 심사위원회 개최..
김진영 태안해양경찰서장,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 동참..
국립해양생물자원관, 염생식물에서 주름·미백 개선 효과 입증..
노벨리스-동아오츠카-동아에코팩-경상북도, 2025년 APEC..
임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의성‧청송‧영덕‧울진 지역위원회 ..
안동교도소, 풍산초등학교 장학 기금 전달..
예천군, 탄소중립 선도도시·지속가능한 클린예천 조성 박차..
축구 열기 ‘후끈’, 2026 STAY 영덕 축구 동계 전지..
이젠 고물상도 노린다. 군인사칭 사기..
최신뉴스
봉화군, 농가 경영안정을 위해 농어민수당 30일 조기 지..  
사하소방서, 현장대응역량 강화를 위한‘전술배연 교육’실시..  
경남교육청, 2026년 교육공무직원 업무 담당자 연수 개..  
2026학년도 영주기초학력거점지원센터 1학기 교원 역량 ..  
예천소방서, 봄철 ‘특수시책’ 분사호스세트 설치로 산불..  
구미경찰, 어르신 대상 안전띠 매기, 안전모 쓰기 교통안..  
경산경찰서, 1억7천만 원 보이스피싱 막은 농협 은행원 ..  
영주경찰서, 자율방범대와 협력 치안으로 지역 안전 강화..  
영주소방서, 영주시와 함께 ‘불NO! 장생 프로젝트’ 합..  
경상북도교육청 봉화도서관 이전 신축, 문체부 ‘설립타당성..  
영주시의회, 2026년 제1회 청소년의회 운영..  
국립산림치유원, 경북도·영주시와 함께 산불 피해지역 주민..  
노벨리스 영주공장&봉사대 후원, 연화보호작업장 장애인 ..  
경북도민행복대학 영주시캠퍼스 ‘1학기 현장교육’ 성료..  
영주시, 청소년안전망 청소년복지 심의위원회 개최..  
인사말 구독신청 광고문의 제휴문의 채용정보 안내 개인정보취급방침 고충처리인제도
제호: (주)영남도민일보 / 발행·편집인 : 김재근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김재근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재근
주소: 경상북도 영주시 광복로 3 / mail: yndm1472@nate.com / Tel: 054-701-1544 / Fax : 054-701-1577
인터넷신문등록번호: 경북, 아00717 / 등록일 : 2023년 3월 20일 / 발행일 : 2023년 3월 20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