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10-07 18:43:09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영주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영주시, 경상북도 투자유치대상 수상
투자유치 노력 결실 시‧군 부문 “우수”, 공무원부문 “최우수”
김창기 기자 / new1472@nate.com입력 : 2017년 12월 20일(수) 20:40
공유 :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요즘에
ⓒ (주)영남도민일보
[영남도민일보] 김창기 기자 =   영주시(시장 장욱현)는 경상북도가 주관한 ‘2017년 경상북도 투자유치대상’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상패와 함께 시상금 400만원을 받았다고 20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20일 경북도청 안민관 다목적홀에서 개최된 투자유치대상 시상식에서 시‧군 부문 ‘우수상’(2016년 장려상), 공무원 부문에서 강신호 투자전략실장이 ‘최우수 공무원’으로 선정됐다

경상북도는 매년 도내 23개 시‧군을 대상으로 투자유치 실적, 투자기업 사후관리, 도정협력, 투자유치 활성화 등 4개 항목을 종합적으로 심사‧평가한다.

시는 평가 기간인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10월까지 적극적인 투자유치 활동으로 SK머티리얼즈(주) 공장증설 1508억 원, ㈜비엔씨푸드 제조공장 30억 원 등 다양한 투자유치와 투자환경조성에 최선을 다해 왔다.

또한 기업하기 좋은 도시 영주를 만들기 위해 유치기업 사후관리에도 적극 노력했다. 기업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사전에 고충을 해결하려는 노력을 기울여 올 한해만 60여건의 기업 고충을 해결했다.

특히, 시는 투자기업 근로자들의 조기 정착을 유도하고 지역경제 활성화 및 인구증가에 기여할 목적으로 근로자 이주정착지원금 지원제도를 신설해 기업들에게 연계되는 지원책을 늘렸다.

강신호 투자전략실장은 “그동안 발로 뛰어다니며 적극적인 투자유치 활동을 한 결과로 경상북도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며, “지역경제를 역동적으로 활성화시키기 위해 앞으로 더 적극적인 투자유치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
김창기 기자  new1472@nate.com
- Copyrights ⓒ(주)영남도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위험천만한 안갯길 안전수칙..
태안해경, 경미범죄 심사위원회 개최..
김진영 태안해양경찰서장,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 동참..
국립해양생물자원관, 염생식물에서 주름·미백 개선 효과 입증..
노벨리스-동아오츠카-동아에코팩-경상북도, 2025년 APEC..
폭염기 수용자 처우 개선위한 온정의 손길....
임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의성‧청송‧영덕‧울진 지역위원회 ..
안동교도소, 풍산초등학교 장학 기금 전달..
예천군, 탄소중립 선도도시·지속가능한 클린예천 조성 박차..
제50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 고등학교 축구대회’ 안동에..
최신뉴스
포항연일전통시장 “부추&바비큐페스타”10월2일 성황리에 ..  
봉화군, 2027년도 교육경비 보조사업 심의..  
영주시의회, 20개국 주한외교사절단 초청 오찬간담회 개최..  
영주시, 생활체육인 1,160여 명 맞이…게이트볼·파크골..  
주세붕 군수 행차, 시민 품으로…풍기인삼축제 특별한 변화..  
어르신이 존중받는 도시, 모두가 행복한 포항…제30회 노..  
포항의 역사와 맛이 어우러진 ‘2026 포항 해뜨면 국수..  
추경호 대구시장, 페가수스 농구단 홈 개막전 시투 퍼포..  
경주경찰서, 교통사고 감소를 위한 교통안전시설 집중 점검..  
한여농 영주시연합회, 영주쌀 소비촉진 앞장..  
영주시, 주한외교사절단 초청…풍기인삼 세계에 알렸다..  
외나무다리 따라 만난 삶의 여정…무섬외나무다리축제 성료..  
봉화署, 국립 백두대간 수목원 진출 합동 교통 캠페인 개..  
교육청·지자체·지역·학교·마을을 서로 잇-다!..  
영주시, 홍지민과 함께한 ‘선비 콘서트’ 성황리 개최..  
인사말 구독신청 광고문의 제휴문의 채용정보 안내 개인정보취급방침 고충처리인제도
제호: (주)영남도민일보 / 발행·편집인 : 김재근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김재근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재근
주소: 경상북도 영주시 광복로 3 / mail: yndm1472@nate.com / Tel: 054-701-1544 / Fax : 054-701-1577
인터넷신문등록번호: 경북, 아00717 / 등록일 : 2023년 3월 20일 / 발행일 : 2023년 3월 20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