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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국제연극제 30년사”기념 책자 발간 자료 모집
영남도민일보 기자 / yndm1472@nate.com입력 : 2018년 01월 17일(수)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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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도민일보] 영남도민일보 기자 =    거창국제연극제가 올해로 30년을 맞이한다. 자연 인간이 연극으로 하나 되는 세계적인 야외공연축제, 거창국제연극제가 올해로 30년을 맞이한다.

거창국제연극제는 거창의 대표문화브랜드이자 국가문화브랜드이며 프랑스 아비뇽연극제와 영국 에딘버러연극제와 같이 세계3대 야외공연예술축제로 지향하는 연극 축제이다.

30년 동안 700여개의 극단에서 24,000명의 국내외 연극예술가들이 다녀갔었고 토탈 200만 명이상의 관객이 감동을 공유했으며 이로 인해 돈으로 환산 할 수 없을 정도로 거창의 이미지 브랜드가 업그레이드되었고 천문학적인 지역문화경제의 간접효과가 상승했었다.

거창에서 여름의 거창국제연극제, 겨울의 거창겨울연극제, 가을의 거창전국대학연극제, 봄의 거창실버연극제 등 사계절연극제가 자리를 잡고 연극불모지인 거창이 연극도시로 발판을 굳히는데 중추적인 역할을 한 것은 1983년 7월19일 탄생한 <극단입체>였음은 한국연극사에도 이미 정평이 나있다. <극단입체>는 35년 동안 150여 편의 공연을 해온 한국의 선두급 극단이다.

사)거창연극제육성진흥회와 사)거창국제연극제집행위원회에서는 2018년 올해로 30주년을 맞이하는 거창의 대표문화브랜드 거창국제연극제의 30년사 기념책자를 발간하기 위한 자료를 모아 30주년 기념책을 출판할 예정이다.

공연과 행사사진이나 홍보자료, 기념물건 등 거창국제연극제에 관계된 자료를 소지하고 있으면사)거창국제연극제집행위원회(055-942-1755,팩스055-944-7109,이메일 kift-1919@hanmail.net)로 연락을 바라며 귀한 자료를 보내신 분에게는 후사하겠다고 한다.
영남도민일보 기자  yndm1472@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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