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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첨단베어링클러스터 조기추진 시민추진위원회 출범
김창기 기자 / new1472@nate.com 입력 : 2018년 04월 01일(일) 0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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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주)영남도민일보 | | [영남도민일보] 김창기 기자 = 영주상공회의소(회장 조관섭)는 30일 영주상공회의소 3층 회의실에서 영주첨단베어링클러스터 조기추진 시민추진위원회 창립총회를 개최했다.
민간주도로 설립된 시민추진위원회는 사회단체, 지역주민대표, 출향인사 및 관련 전문가 100명의 운영위원으로 구성됐다.
시민추진위원회는 지난해 7월 정부 국정과제 선정된 영주 첨단베어링산업 클러스터 조성사업의 조기추진에 대한 영주시민의 염원과 의지를 표출하고, 영주에 경북북부 최초로 국가산업단지를 조성해 첨단베어링산업 육성으로 국가균형발전을 앞당기기 위해 설립됐다고 30일 밝혔다. 위원회는 첨단베어링산업 발전을 위한 정부 정책에 발맞춰 민간부문에서의 협력·지원과 베어링클러스터 조기추진 시민공감대 형성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계획이다. 조관섭 영주상공회의소 회장은 “첨단베어링산업 클러스터 조기 추진은 국가 차원의 새로운 부가가치 창출과 일자리 마련에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시민의 뜻을 모아 정부 정책에 적극 협조하여 영주가 베어링산업 거점도시로 육성될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장욱현 영주시장은 “미래 새로운 먹거리산업인 첨단베어링산업의 육성을 위해 민간에서 자발적으로 조직된 시민추진위원가 베어링산업과 지역 발전의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해 줄 것을 기대한다”며 “영주시도 혼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지난 1월 이인호 산업통상자원부 차관은 영주 베어링 등 전국 3개 거점도시에 기계산업 특화단지를 조성해 원스톱 지원체계를 마련한다는 구상을 밝힌 바 있으며, 국토교통부에서는 정부 국정과제에 선정된 8곳의 국가산단 대상지를 대상으로 연구용역을 통해 후보지 선정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영주시는 경북도와 협력하여 첨단베어링산업 발전 연구용역 및 예비타당성조사를 추진하면서 베어링 국가산단 지정에도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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