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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48주년 새마을의 날 기념식
김창기 기자 / new1472@nate.com입력 : 2018년 04월 10일(화)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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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도민일보] 김창기 기자 =     영주시새마을회(회장 권영순)는 10일 영주국민체육센터에서 새마을지도자 및 내빈 등 1,0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2018 새마을의 날 기념식 및 화합 한마음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대회는 새마을운동 제창 48주년을 맞이하는 기념식을 갖고 새마을지도자 간 친목과 결속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그동안 새마을운동 활성화를 위해 일선에서 묵묵히 봉사에 앞장서온 새마을지도자들의 노고를 격려하는 자리이다.

권영순 영주시새마을지회장은 󰡒새마을운동을 국민운동으로 더욱 발전시켜 역할증대와 함께 지역사회발전을 위해 노력하자”고 말했다.

또한 이날 행사는 새마을운동정신이 투철한 유공자에 대한 표창장 수여, 각 읍면동간의 사업정보 교환, 조직의 결속을 위한 화합한마당 행사 등 사업추진 역량을 재충전하기 위한 장이 됐다.

특히 실천 강령 결의문 낭독을 통해 선조들로부터 이어받은 자연환경을 보전하고 나눔․봉사․배려를 바탕으로 국민정신함양운동에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더불어 잘 사는 공동체 만들기에 동참을 유도해 시민적 공감대 형성과 실천 확산의 계기를 마련할 것을 결의했다.

영주시새마을회는 “19개 읍면동별 협의회․부녀회․문고조직과 교통봉사대, 직공장, 대학생봉사대인 Y-SMU포럼 등 협력단체를 통해 새마을 지도자 4,000여명이 봉사활동에 참여하면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노력해 오고 있다.
김창기 기자  new1472@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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