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5-06 18:17:02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영주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영주시, 시내버스 위치정보가 ‘내 손안에’
시내버스 이용은 인터넷 검색창에서 ‘광역BIS’로 한꺼번에
김창기 기자 / new1472@nate.com입력 : 2018년 04월 11일(수) 10:19
공유 :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요즘에
ⓒ (주)영남도민일보
[영남도민일보] 김창기 기자 =    경북 영주시의 시내버스 이용이 더욱 편리해졌다.

11일 영주시에 따르면 현재 운행 중인 시내버스 62대에 버스 위치정보 등을 알려주는 버스정보시스템(BIS)과 LED 행선지 표지판을 도입하고 주요 정류소 7개소에는 버스도착안내정보기(BIT) 설치를 완료해 품격 높은 대중교통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시민들은 버스정보 안내기를 통해 버스도착 예정 정보와 버스 위치 정보, 노선 경유지 정보와 정류장 버스도착 예정 정보를 이용할 수 있다. 시는 시민들의 호응이 높아 향후 확대 시행을 계획하고 있다.

시는 그동안 시내버스 행선지 안내 아크릴판이 식별하기 어렵고 도착 및 위치정보 등을 알기 어려워 시민들이 무작정 기다려야하는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경북도에서는 처음으로 한국교통안전공단(TS)과 협약을 체결해 대중교통 현대화 계획의 일환으로 추진· 완료했다.

이 사업은 GPS와 인터넷 웹 서비스(광역BIS)를 기반으로 하고 있다. 인터넷 검색창에서 ‘광역BIS’를 입력하고 광역버스정보시스템을 선택한 후 버스정류장이나 버스번호를 조회하면 타야 할 시내버스 도착시간이나 해당 버스의 노선과 함께 현재의 위치도 상세하게 알려주는 서비스이다.
이외에도 핸드폰에서 광역버스정보시스템으로 들어가 홈 화면 추가 후 누구나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웹서비스 기능도 제공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대중교통이 편리하지 않으면 이용하지 않는다는 것을 원칙으로 앞으로도 시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대중교통인 시내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개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창기 기자  new1472@nate.com
- Copyrights ⓒ(주)영남도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위험천만한 안갯길 안전수칙..
태안해경, 경미범죄 심사위원회 개최..
김진영 태안해양경찰서장,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 동참..
국립해양생물자원관, 염생식물에서 주름·미백 개선 효과 입증..
노벨리스-동아오츠카-동아에코팩-경상북도, 2025년 APEC..
임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의성‧청송‧영덕‧울진 지역위원회 ..
안동교도소, 풍산초등학교 장학 기금 전달..
예천군, 탄소중립 선도도시·지속가능한 클린예천 조성 박차..
축구 열기 ‘후끈’, 2026 STAY 영덕 축구 동계 전지..
이젠 고물상도 노린다. 군인사칭 사기..
최신뉴스
예천곤충생태원, ‘2026 어린이날 몽글몽글 축제’ 성료..  
2026 회룡포 봄나들이 축제, 명실상부 봄 대표 축제로..  
물야면, 산불감시원 대상 산불대응 교육 실시..  
물야면, 산불 없는 봄철 마무리 위해 산불예방 총력..  
봉화군,‘2026 가정의 달 할인 온라인 축제’개최..  
우영선 예비후보(前 영주시 새마을회장) “영주시 제2선거..  
영주시, 종합소득분 개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 기간 운영..  
영주시, 2025년 평생교육이용권 2차 신청 접수 시작..  
영주시, 미래를 바꿀 정책 아이디어 한자리에..  
별빛으로 물든 소수서원… 야간개장 관람객 발길 이어져..  
큰별쌤 최태성과 떠난 ‘영주 역사 여행’ 성황리 개최..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영주시협의회 ‘쓰담걷기 캠페인’..  
2026 영주 한국선비문화축제’ 성대한 개막..  
제104회 어린이날 맞이 “어린이의 꿈에 날개를!” 경남..  
경주경찰서, 주민 의견 기반 취약요소 전면 점검, 민·..  
인사말 구독신청 광고문의 제휴문의 채용정보 안내 개인정보취급방침 고충처리인제도
제호: (주)영남도민일보 / 발행·편집인 : 김재근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김재근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재근
주소: 경상북도 영주시 광복로 3 / mail: yndm1472@nate.com / Tel: 054-701-1544 / Fax : 054-701-1577
인터넷신문등록번호: 경북, 아00717 / 등록일 : 2023년 3월 20일 / 발행일 : 2023년 3월 20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