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10-04 03:07:04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경산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경산종묘산업 활성화를 위한 종자관리사 양성교육 실시
박정미 기자 / yndm1472@nate.com입력 : 2018년 04월 18일(수) 09:29
공유 :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요즘에
ⓒ (주)영남도민일보
[영남도민일보] 박정미 기자 =    경산시농업기술센터(소장 조현택)에서는 경산종묘산업 활성화를 위해 종묘산업특구 내 묘목생산 농업인들을 대상으로 2018년 종자관리사 양성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종자업 등록 시 갖추어야 할 종자관리사 자격을 취득하기 위해 필요한 종자기능사 자격시험반 교육으로 경산종묘기술개발센터(하양읍 화성로 소재)에서 4월 17일부터 6월 21일까지 매주 화, 목요일 14:00~17:00 경산묘목 생산농가 40명을 대상으로 총 20회 60시간 교육과정으로 운영할 예정이며, 이후 합격생들을 대상으로 2차 실기교육까지 추진해 종자관리사를 양성할 계획이다.

경산시농업기술센터에서는 경산종묘산업특구 내 묘목생산 및 판매농가를 대상으로 지속적으로 종자업 등록을 장려하고 불법묘목으로 인식되고 있는 경산묘목의 이미지를 개선하고자 이번 교육을 마련했으며 많은 묘목생산농가가 신청해 이번 교육에 대한 묘목농가들의 관심과 호응이 높음을 보여주고 있다.

따라서 이번 교육은 종자관리사를 상시 고용해야 하는 종자업 등록 조건의 어려움을 겪고 있던 묘목생산 및 판매농가에게 매우 유용한 교육이 되고 있으며,

앞으로도 경산시농업기술센터에서는 지속적으로 종자관리사를 양성해 경산지역 내 불법묘목 생산 및 판매의 불건전한 유통체계를 꾸준히 근절시키고, 나아가 전국 1위를 차지하고 있는 경산묘목 생산․판매의 올바른 유통체계를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
박정미 기자  yndm1472@nate.com
- Copyrights ⓒ(주)영남도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위험천만한 안갯길 안전수칙..
태안해경, 경미범죄 심사위원회 개최..
김진영 태안해양경찰서장,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 동참..
국립해양생물자원관, 염생식물에서 주름·미백 개선 효과 입증..
노벨리스-동아오츠카-동아에코팩-경상북도, 2025년 APEC..
폭염기 수용자 처우 개선위한 온정의 손길....
임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의성‧청송‧영덕‧울진 지역위원회 ..
안동교도소, 풍산초등학교 장학 기금 전달..
예천군, 탄소중립 선도도시·지속가능한 클린예천 조성 박차..
제50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 고등학교 축구대회’ 안동에..
최신뉴스
영주시노인복지관, 경로의 달 맞이 ‘2026 스마일 페스..  
영주시, 2026년 제5기 원어민 사이버 화상영어 수강생..  
영주⋅목포 농업인, 우정으로 영호남 교류 이어가..  
영주시노인복지관, 제8회 ‘스마일 페스티벌’ 성황리 개최..  
영주호 오토캠핑장 ‘신선식품 드론 배송 서비스’ 본격 개..  
영주시, 제53회 LA한인축제서 ‘영주의 맛’ 세계에 알..  
영주시, 풍기인삼축제서 K-웰니스 인삼 치유 프로그램 ‘..  
제47차 전국유교문화 학술대회, 봉화서 성황리에 개최..  
봉화군산립조합, 이웃돕기 나눔 실천..  
봉화군, 6급 팀장 혁신·소통 워크숍 개최..  
안동시, 하반기 사회보장급여 정기 확인조사 실시..  
제35회 안동강변 전국농구축제, 10월 3일 개막..  
예천의 맛과 솜씨 한자리에... 삼강나루주막서 ‘해보래장..  
예천군, 매실 부산물 퇴비·미생물 공급… 시설재배 토양 ..  
예천군, 제23회 경북도지사기 전국 남녀 초·중 양궁대회..  
인사말 구독신청 광고문의 제휴문의 채용정보 안내 개인정보취급방침 고충처리인제도
제호: (주)영남도민일보 / 발행·편집인 : 김재근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김재근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재근
주소: 경상북도 영주시 광복로 3 / mail: yndm1472@nate.com / Tel: 054-701-1544 / Fax : 054-701-1577
인터넷신문등록번호: 경북, 아00717 / 등록일 : 2023년 3월 20일 / 발행일 : 2023년 3월 20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