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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夜)도 즐겁다’ 문경전통찻사발축제 야간프로그램 인기
김재근 기자 / yndm1472@nate.com 입력 : 2018년 05월 06일(일) 0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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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주)영남도민일보 | | [영남도민일보] 김재근 기자 = 문화관광부 최우수축제인 '2018 문경전통찻사발축제' 알찬행사로 열리고 있는 ‘문경밤사랑축제’가 밤에 즐길 수 있는 야간 프로그램으로 흥겨움을 이어가고 있다
문경전통찻사발축제추진위원회는 축제 개막일인 지난달 28일을 시작으로 29일, 5월 4일~6일 오후 7시부터 2시간 동안 점촌 문화의거리에서 ‘점촌 夜밤에 한사발’을 열고 있다.
문경온천지구 신북천에서는 어린이날인 5일 오후 4시부터 9시까지, 6일에는 오후 6시부터 9시까지 ‘별이 빛나는 신북천에’를 마련해 운영하고 있다.
지역민과 함께 하는 참여형 축제로 펼쳐지고 있는 이번 프로그램은 해금연주, 통기타공연, 난타 등 지역 예술단체와 음악동호인들이 다양한 공연프로그램으로 흥겨움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점촌 문화의거리에서는 지난달 29일 ‘천한봉 명장이 들려주는 찻사발 이야기’를 비롯해 축제장에서만 참여할 수 있엇던 찻사발 명품경매, 도예작가의 발 물레 시연 등 문화관광 축제에 걸 맞는 프로그램이 펼쳐져 지역민들의 호응을 얻었다.
김억주 축제추진위원장은 "축제 알찬행사로 열리고 있는 문경밤사랑축제는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축제장을 찾은 관광객들과 지역민들이 함께 문화를 즐기는 프로그램“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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