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4-21 19:55:35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문경/예천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문경시, 2018년 농촌지원사업 공모사업 선정
농촌 복지사각지대 해소, 농촌에 신활력을 불어넣다
김재근 기자 / yndm1472@nate.com입력 : 2018년 05월 06일(일) 08:23
공유 :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요즘에
ⓒ (주)영남도민일보
[영남도민일보] 김재근 기자 =    문경시는 농어촌희망재단이 주관하는 2018년 농촌교육문화복지 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5월 4일 산양면에서 첫 개강식을 개최하였다.

이번 사업은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고 농어촌희망재단이 시행하는 공모사업으로 농촌의 교육·문화·복지 여건을 개선하고 지역 주민 스스로 공동체 육성을 통하여 농촌의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인구감소와 고령화로 침체되어 있는 농촌 마을에 활력을 불어넣어 줄 수 있는 사업이다.

마성면과 산양면 여성농업인 회원들이 사전 수요조사를 하여 농촌 주민 및 회원간 자립적인 역량을 개발할 수 있고 농촌에 활력을 불어 넣어 줄 수 있는 프로그램을 신청한 결과 지난 달 사업대상자로 최종 선정되었다.

문경시 한여농(마성면·산양면) 공동체는 1천 7백만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아 머신퀼트와 줌바댄스 프로그램 운영비를 5월부터 11월까지 지원받아 숨겨왔던 재능을 발산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받아 농사와 가사노동으로 지친 여성농업인의 지친 삶에 몸과 마음을 재충전할 수 있게 되었다.

문경시 관계자는 개강식에 참석하여 “농촌 현실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여 다양한 연령층의 여성농업인들이 정기적인 모임을 통해 정신적으로나 신체적으로나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고 회원들에게 축하와 인사말을 전했다.
김재근 기자  yndm1472@nate.com
- Copyrights ⓒ(주)영남도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위험천만한 안갯길 안전수칙..
태안해경, 경미범죄 심사위원회 개최..
김진영 태안해양경찰서장,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 동참..
국립해양생물자원관, 염생식물에서 주름·미백 개선 효과 입증..
노벨리스-동아오츠카-동아에코팩-경상북도, 2025년 APEC..
임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의성‧청송‧영덕‧울진 지역위원회 ..
안동교도소, 풍산초등학교 장학 기금 전달..
예천군, 탄소중립 선도도시·지속가능한 클린예천 조성 박차..
축구 열기 ‘후끈’, 2026 STAY 영덕 축구 동계 전지..
이젠 고물상도 노린다. 군인사칭 사기..
최신뉴스
문경시, 2026년 공공형 계절근로자 첫 입국..  
안동교도소 의무교도대원 봉사를 통해 재능을 기부하다..  
학부모가 만드는 교육, 함께 여는 미래..  
봉화교육지원청, 정향 봉화 특수교육대상학생「도전! 꿈 성..  
학생 자치의 새 시대 열다!..  
영주고용노동지청, 건설재해예방전문지도기관과 산재사망사고 ..  
유정근 영주시장 예비후보,“골프·파크골프로 영주 경제 다..  
더불어민주당 김동조 영주시장 예비후보 출마 기자회견..  
영주시, ‘2026년 아동친화도시 실무추진단’ 1차 회의..  
영주시,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 마무리..  
영주시, ‘2026년 하반기 외국인 계절근로자 사업’ 신..  
영주시, ‘제1호 골목형상점가’ 학사골목 활성화 위해 다..  
영주시, 아스콘 수급위기 극복을 위한 소통간담회 개최..  
영주시, ‘사회연대경제 혁신모델 발굴·확산 사업’ 공모 ..  
중동 전쟁 여파... 무기질 비료 수급 불안 대응 위한 ..  
인사말 구독신청 광고문의 제휴문의 채용정보 안내 개인정보취급방침 고충처리인제도
제호: (주)영남도민일보 / 발행·편집인 : 김재근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김재근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재근
주소: 경상북도 영주시 광복로 3 / mail: yndm1472@nate.com / Tel: 054-701-1544 / Fax : 054-701-1577
인터넷신문등록번호: 경북, 아00717 / 등록일 : 2023년 3월 20일 / 발행일 : 2023년 3월 20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