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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맘들 산전산후 건강관리는 보건소와 함께
영주시보건소, 엄마사랑 아가사랑 행복교실 운영
김창기 기자 / new1472@nate.com입력 : 2018년 05월 10일(목)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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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도민일보] 김창기 기자 =    영주시보건소(소장 강석좌)는 임산부의 건강한 출산과 건강증진을 돕기 위해 10일 보건소 회의실에서 ‘엄마사랑 아가사랑 행복교실(이하 행복교실)’을 운영했다.

올해 세 번째 개최한 이번 행복교실에서는 영주 기독병원 산부인과 과장을 초빙해 ‘산전 ․ 산후 임산부 건강관리 및 상담’에 대해 강의를 듣고, 전문 강사와 함께 ‘태교를 위한 원예작품 만들기’ 체험을 실시해 큰 호응을 얻었다.

예비 맘을 위한 행복교실은 출산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하고 양육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기 위해 다양한 산전 ․ 산후 정보와 지혜로운 출산준비, 건강한 출산과 태교, 바른 먹거리 이유식 만들기, 출산용품(모빌)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시 보건소에서는 그 외에도 임산부 · 영유아 영양제 지급, 유축기 무료대여, 출산장려금지원, 산모 · 신생아도우미 지원 사업 등 다양한 지원시책과 지역단체와 협약을 맺어 추진하는 출산여성 한방첩약사업 ‧구급함 지급 ‧ 기타 육아용품지원 등의 다양한 출산장려시책을 추진해 출산장려 분위기 조성에 적극 앞장서고 있다.

행복교실 연간 일정은 시청 및 보건소 홈페이지와 임산부 SMS를 통해 안내하고 있으며, 수강 신청은 매회 선착순 지원으로 영주시보건소 출산장려팀(639-6434)으로 접수하면 된다.
김창기 기자  new1472@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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