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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장 선거 각종 루머가 확산
영남도민일보 기자 / yndm1472@nate.com 입력 : 2018년 06월 11일(월) 1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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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주)영남도민일보 | | [영남도민일보] 영남도민일보 기자= 영주시장 선거와 관련 각종 루머가 확산되고 있어 진실공방이 벌어지고 있다.
장욱현 자유한국당 영주시장후보와 관련 루머는 “제 3자 뇌물혐의로 구속된 처남은 사기사건으로 변호사법위반이며 공소장이 변경됐다.
출소했다. 장시장과는 무관하다. 당선되면 살아남기 위해 더불어민주당에 입당한다.”는 내용이 유포되고 있다.
하지만 본지 기자가 확인 한 결과 처남 구속사건은 제3자 뇌물수수혐의가 맞고 더불어 민주당 입당은 사실이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
장 후보자의 처남인 A씨는 건설업자로부터 5,000만원을 받은 혐의로 지난 4월 28일 1차로 대구지방안동지청에 구속됐다가 5월 28일 제 3자 뇌물수수혐의로 대구지검 안동지청에 정식 기소돼 재판에 넘겨져 지난 7일 대구지방 안동지원에서 1차 공판이 열렸다.
장 시장후보는 “주변관리를 못한점에 대해 사과한다.”며 “더불어 민주당 입당은 말도 안되는 일이다. 나를 음해하기 위해 퍼트리는 소문이다”고 일축했다.
또 김 후보와 관련된 루머는 “선거에 낙선하자 지난 4년간 영주를 떠났다. 권력을 잡기 위해 갑자기 출마했다. 영주에는 집도 없다”다는 내용이다.
확인 결과 김주영 무소속 영주시장 후보는 시장시절 살던 S아파트에 그대로 살고 있었다. 하지만 영주를 떠나 대부분 서울에서 생활한 것은 맞다.
이에 대해 김주영 후보는 “영주에 그대로 집이 있고 서울을 왔다갔다하며 살고 있다. 그동안 나서지 않은 것은 후임 시장에게 부담을 주지 않기 위해서다.
지역에 관심이 없는 것은 아니다. 어느 누구보다도 영주를 사랑한다. 권력을 탐하는 다는 말은 음해성 유언비어이다.
자유한국당 공천을 하면서 경쟁자들이 출마를 못하는 상황이 발생해 위기의 영주를 구하기 위해 출마했.다”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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