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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흥1동, 취약계층까지 퍼져나가는 10차 친절혁명 물결
민원서비스 향상을 위한 장애인 인권 토론 진행
김창기 기자 / new1472@nate.com입력 : 2018년 07월 24일(화)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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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도민일보] 김창기 기자 =     10차 친절혁명’이라는 특색 있는 친절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시민들에게 고품격 민원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영주시 가흥1동행정복지센터가 이번에는 직원들을 대상으로 장애인 인권토론의 시간을 가져 주목을 받고 있다.

24일 가흥1동에 따르면 이번 열린 인권토론은 취약계층 중 하나인 장애인에 대한 편견을 배제하고 올바른 이해를 통해 맞춤형 친절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가흥1동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진행됐다.

특히 민원창구에서 장애인들과 소통하고 지원방법 및 편의시설까지 점검해보는 현장 중심의 토론과 한국장애인복지시설협회 관계자의 조언을 듣는 시간으로 구성됐다.

앞서 가흥1동 행정복지센터는 2018년 민원서비스 향상을 위해 1번 만에 민원처리, 2번 확인하기, 3번 미소연습, 4번 칭찬하기를 골자로 1, 2, 3, 4 숫자를 모두 더해 10을 강조한 ‘10차 친절혁명’ 아래 직원들의 친절마인드 제고과 차별화된 민원서비스 제공으로 시민들의 큰 호응을 받고 있다.

임태진 가흥1동장은 “시민이 주인입니다라는 영주시 역점 시책에 발맞춰 10차 친절혁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시민들에게 고품격 친절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취약계층도 소외받지 않는 민원서비스를 지향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창기 기자  new1472@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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