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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 가흥2동 기관단체, 무더위 속에 서천 환경정비 실시
서천식생원 잡초 제거에 발벗고 나서!
김창기 기자 / new1472@nate.com입력 : 2018년 08월 14일(화)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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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도민일보] 김창기 기자 =      영주시 가흥2동은 14일 이른 아침부터 가흥2동 8개 기관단체 회원 100여명이 연일 계속되는 폭염 속에 서천 수변공원 일대 잡초제거 및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가흥2동 8개 기관단체인 남·여새마을지도자협의회, 바르게살기위원회, 통장협의회, 주민자치위원회, 체육회, 적십자봉사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원 등 100여명은 가흥2동 주민센터 앞 서천 수변공원 일대에서 단체가 합심해 뙤약볕에 구슬땀을 흘리며 잡초 제거에 발 벗고 나섰다.

이날 회원들은 다가오는 24(금) 서천 수변공원에서 개최 예정인 “가흥2동 이웃 어울림 한마당 행사”를 앞두고 아름답고 깨끗한 서천 가꾸기에 남다른 열정으로 동참했다.

이번 서천 가꾸기 행사는 가흥2동 8개 기관단체 회원들이 지난 7월 16일 잡초제거에 연이어 합동으로 동참한 의미 있는 행사로 가흥2동 단체의 저력을 다시 한번 확인시켜주는 소중한 시간으로 단합과 결속을 다져보는 기회로 삼았다.

안동국 가흥2동장은 “청정 서천 수변 공원을 만들기 위해 폭염에도 앞장서서 합심해 잡초제거에 동참하신 8개 단체 회원들께 고마움을 전하며 가흥2동 주민들이 한마음으로 가꾼 서천이 시민들의 최고의 휴식처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다함께 노력하자“라고 전했다.
김창기 기자  new1472@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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