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10-07 10:49:00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하동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하동서 경남생태관광 활성화 방안 모색
하동군, 경남도람사르환경재단 주관 2018 경남 생태관광지역 관계자 워크숍
영남도민일보 기자 / yndm1472@nate.com입력 : 2018년 11월 08일(목) 14:10
공유 :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요즘에
ⓒ (주)영남도민일보
[영남도민일보] 영남도민일보 기자=    하동군은 지난 5·6일 화개면 켄싱턴리조트와 탄소없는 마을 일원에서 경남지역 생태관광의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는 2018 경남 생태관광지역 관계자 워크숍을 열었다고 8일 밝혔다.

경남도람사르환경재단이 주최·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경남도와 경남도람사르환경재단, 생태관광전문가, 시·군 생태관광 담당자, 생태관광지역 주민, NGO 등 생태관광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했다.

워크숍은 첫날 오후 2시 개막 행사에 이어 주선희 한국생태관광협회 이사와 정봉채 우포사진작가 등이 경남 생태관광지역이 나아갈 방향을 주제로 초청강연을 했다.

그리고 오상훈 창원우포늪생태관광협회 사무국장, 김성철 남해군생태관광협의회 사무국장, 염경일 밀양사자평습지와 재약산생태관광협의회 회원, 임채신 하동군 탄소제로담당이 각각 해당지역 생태관광지에 대한 사례발표를 했다.

초청강연과 시·군 사례발표 후에는 이찬원 경남대 교수, 임현수 지리산씨협동조합 대표 등 행사 참가자들이 경남의 생태관광 활성화 방안을 내용으로 종합토론을 벌였다.

다음 날은 우리나라 육지 최초로 조성된 화개면 목통 탄소없는 마을과 의신마을 베어빌리지, 지리산 공기캔을 생산하는 의신마을 탄소공장, 천년고찰 칠불사 등을 탐방하고 일정을 마무리했다.

윤상기 군수는 “생태의 보고 지리산에 설산습지 생태학습장 조성, 반딧불이 복원, 공기캔 판매 등을 통해 생태관광의 1번지로 활성화하겠다”며 “공무원들도 영어교육을 시켜 생태관광 분야의 세계적인 안목을 갖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영남도민일보 기자  yndm1472@nate.com
- Copyrights ⓒ(주)영남도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위험천만한 안갯길 안전수칙..
태안해경, 경미범죄 심사위원회 개최..
김진영 태안해양경찰서장,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 동참..
국립해양생물자원관, 염생식물에서 주름·미백 개선 효과 입증..
노벨리스-동아오츠카-동아에코팩-경상북도, 2025년 APEC..
폭염기 수용자 처우 개선위한 온정의 손길....
임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의성‧청송‧영덕‧울진 지역위원회 ..
안동교도소, 풍산초등학교 장학 기금 전달..
예천군, 탄소중립 선도도시·지속가능한 클린예천 조성 박차..
제50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 고등학교 축구대회’ 안동에..
최신뉴스
봉화군, 2027년도 교육경비 보조사업 심의..  
영주시의회, 20개국 주한외교사절단 초청 오찬간담회 개최..  
영주시, 생활체육인 1,160여 명 맞이…게이트볼·파크골..  
주세붕 군수 행차, 시민 품으로…풍기인삼축제 특별한 변화..  
어르신이 존중받는 도시, 모두가 행복한 포항…제30회 노..  
포항의 역사와 맛이 어우러진 ‘2026 포항 해뜨면 국수..  
추경호 대구시장, 페가수스 농구단 홈 개막전 시투 퍼포..  
경주경찰서, 교통사고 감소를 위한 교통안전시설 집중 점검..  
한여농 영주시연합회, 영주쌀 소비촉진 앞장..  
영주시, 주한외교사절단 초청…풍기인삼 세계에 알렸다..  
외나무다리 따라 만난 삶의 여정…무섬외나무다리축제 성료..  
봉화署, 국립 백두대간 수목원 진출 합동 교통 캠페인 개..  
교육청·지자체·지역·학교·마을을 서로 잇-다!..  
영주시, 홍지민과 함께한 ‘선비 콘서트’ 성황리 개최..  
풍기인삼으로 ‘기운 충전’…2026영주 풍기인삼축제 개막..  
인사말 구독신청 광고문의 제휴문의 채용정보 안내 개인정보취급방침 고충처리인제도
제호: (주)영남도민일보 / 발행·편집인 : 김재근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김재근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재근
주소: 경상북도 영주시 광복로 3 / mail: yndm1472@nate.com / Tel: 054-701-1544 / Fax : 054-701-1577
인터넷신문등록번호: 경북, 아00717 / 등록일 : 2023년 3월 20일 / 발행일 : 2023년 3월 20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