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합천밤6차산업 선도할 「농업회사법인 (주)밤마리」 개업식 가져
율피떡 합천대표특산품으로 고고행진 기대
영남도민일보 기자 / yndm1472@nate.com 입력 : 2018년 11월 12일(월) 22:35
공유 :   
|
|
|  | | | ⓒ (주)영남도민일보 | | [영남도민일보] 영남도민일보 기자= 농업회사법인 (주)밤마리(대표 손창모)가 12일 봉산면에서 개업식을 가졌다.
농업회사법인(주)밤마리는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지원하는 향토산업육성사업 합천밤6차산업화 사업을 통해, 대장경식품, 합천우리식품, 구포국수, 합천군산림조합, 황매산아래밤묵영농조합법인이 연합하여 만들어진 법인이다.
현재, 농업회사법인(주)밤마리는 율피떡, 밤국수, 밤간장 외 7가지의 다양한 밤 상품을 생산 및 판매 중에 있으며, 율피카페, 밤마리푸드트레일러 등을 설치 운용하여 관내·외 판매 및 홍보사업과 함께 다양한 지역관광자원을 개발시키고자 노력 중에 있다.
이번 개업식을 통해 농업회사법인(주)밤마리(대표 손창모)는 밤 소비촉진을 위하여 밤 가공상품 판매 활성화에 최선을 다 할 것이며, 의령망개떡과 같이 합천지역을 대표할 수 있는 율피떡으로 자리매김하고자 합천군의 많은 지지와 관심을 간곡히 부탁하였다.
개업식에는 합천군의회 산업건설위원장 신명기 의원, 복지행정위원회 장진영 의원, 박종묵 군 산림과장, 이만기 농업기술센터 농업경영과장, 박종철 봉산면장 외 다수의 내빈들과 봉산면 주민들이 많이 참여하여 농업회사법인(주)밤마리의 첫 출발을 함께 축하 해 주었다.
합천밤6차산업화사업단은 지역의 관광인프라에 걸맞게 “대장경율피떡”이 지역특산품으로 부각 될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기울일 것이며, 합천군민 뿐 아니라 외부의 관광객들이 찾아올 수 있는 새로운 관광지와 특산품으로 만들 것이라는 의지를 밝혔다.
|
|
|
영남도민일보 기자 yndm1472@nate.com - Copyrights ⓒ(주)영남도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최신뉴스
|
|
|
봉화군, 2026년 농촌크리에이투어 운영 시작.. |
봉화군, 여름철 물놀이․다슬기 채취․낚시 등 수상안전 점.. |
봉화군, 가계천·창평천 재해복구사업 준공식 개최.. |
봉화군, ‘국립백두대간수목원’ 2026년 경북 웰니스관.. |
영주시, 자매도시초청 친선생활체육대회 참가.. |
영주시 평생학습센터, 모두를 위한 배움 공간으로 새단장.. |
고지서는 전자로, 납부는 자동으로.. |
우리가 심은 감자 캐러 농업기술센터 가요.. |
방치 공공시설에 눈 감은 행정.. |
태안해경, 경미범죄 심사위원회 개최.. |
영주교육지원청, 영·호남 교류를 통해 상생과 협력의 길 .. |
국립산림치유원, 경계선지능인·지역 취약계층 지원 협력 강.. |
우리 숲 페스타 in 영주 ‘숲속 문화가 있는 날’ 개최.. |
봉화도서관, 공공-학교도서관 협력 사업 성공적 마무리.. |
영호남(봉화-장흥) 협력․상생, 미래교육 이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