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10-07 10:51:09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하동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선배들과 서울 소재 대학 다녀왔어요
하동군, 인재육성사업 일환 고등학생 50명 1박 2일 서울대·고려대 견학
영남도민일보 기자 / yndm1472@nate.com입력 : 2018년 11월 19일(월) 09:19
공유 :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요즘에
ⓒ (주)영남도민일보
[영남도민일보] 영남도민일보 기자=    하동군은 지난 17·18일 1박 2일간 관내 고등학생 50명을 대상으로 ‘선배들과 함께하는 대학 탐방’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19일 밝혔다.

선배들과 함께하는 대학 탐방은 하동군 인재육성사업의 일환으로 관내 청소년들에게 대학진학에 대한 동기를 부여하고 꿈과 끼를 찾을 수 있는 진로탐색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하동 청소년, 꿈을 향해 달려가다’를 주제로 마련됐다.

학생들은 고려대학교, 서울대학교를 차례로 찾아 재학생 멘토들과 교정을 둘러보며 학교와 다양한 학과를 소개받고 장학금제도, 학교분위기 등 대학교의 캠퍼스 문화를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대학생 멘토가 들려주는 특별한 미니 강연과 선배들의 과목별 공부 노하우를 알려주는 공부법 멘토링을 통해 그동안 궁금했던 진로와 학습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며 나만의 학습법을 만들기도 했다.

일과 후 조별 멘토링 시간에는 야식을 먹으며 자연스럽게 마음을 열고 평소 고민들에 대한 대화를 나누며 서로 가까워지는 시간을 보냈다.

또한 참가 학생들과 대학생 멘토로 구성된 모둠별 탐방을 통해 서울의 주요 거점 문화공간을 체험하고, 대학로에 위치한 소극장 아트포레스트에서 ‘돼지빌라’ 사람들에게 벌어진 의문의 살인사건을 다룬 코믹 서스펜스 연극 ‘오백에 삼십’을 단체 관람하고 출연 배우들과 포토타임을 갖기도 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대학 탐방을 통해 관내 청소년들이 진로를 구체화하고 프로그램에서 배운점을 바탕으로 자신을 변화시킬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영남도민일보 기자  yndm1472@nate.com
- Copyrights ⓒ(주)영남도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위험천만한 안갯길 안전수칙..
태안해경, 경미범죄 심사위원회 개최..
김진영 태안해양경찰서장,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 동참..
국립해양생물자원관, 염생식물에서 주름·미백 개선 효과 입증..
노벨리스-동아오츠카-동아에코팩-경상북도, 2025년 APEC..
폭염기 수용자 처우 개선위한 온정의 손길....
임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의성‧청송‧영덕‧울진 지역위원회 ..
안동교도소, 풍산초등학교 장학 기금 전달..
예천군, 탄소중립 선도도시·지속가능한 클린예천 조성 박차..
제50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 고등학교 축구대회’ 안동에..
최신뉴스
봉화군, 2027년도 교육경비 보조사업 심의..  
영주시의회, 20개국 주한외교사절단 초청 오찬간담회 개최..  
영주시, 생활체육인 1,160여 명 맞이…게이트볼·파크골..  
주세붕 군수 행차, 시민 품으로…풍기인삼축제 특별한 변화..  
어르신이 존중받는 도시, 모두가 행복한 포항…제30회 노..  
포항의 역사와 맛이 어우러진 ‘2026 포항 해뜨면 국수..  
추경호 대구시장, 페가수스 농구단 홈 개막전 시투 퍼포..  
경주경찰서, 교통사고 감소를 위한 교통안전시설 집중 점검..  
한여농 영주시연합회, 영주쌀 소비촉진 앞장..  
영주시, 주한외교사절단 초청…풍기인삼 세계에 알렸다..  
외나무다리 따라 만난 삶의 여정…무섬외나무다리축제 성료..  
봉화署, 국립 백두대간 수목원 진출 합동 교통 캠페인 개..  
교육청·지자체·지역·학교·마을을 서로 잇-다!..  
영주시, 홍지민과 함께한 ‘선비 콘서트’ 성황리 개최..  
풍기인삼으로 ‘기운 충전’…2026영주 풍기인삼축제 개막..  
인사말 구독신청 광고문의 제휴문의 채용정보 안내 개인정보취급방침 고충처리인제도
제호: (주)영남도민일보 / 발행·편집인 : 김재근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김재근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재근
주소: 경상북도 영주시 광복로 3 / mail: yndm1472@nate.com / Tel: 054-701-1544 / Fax : 054-701-1577
인터넷신문등록번호: 경북, 아00717 / 등록일 : 2023년 3월 20일 / 발행일 : 2023년 3월 20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