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주시, 4분기 통합방위협의회 개최
테러대비 다중이용시설 CCTV 확대설치 논의
김창기 기자 / new1472@nate.com 입력 : 2018년 12월 05일(수) 17:27
공유 :   
|
|
|  | | | ⓒ (주)영남도민일보 | | [영남도민일보] 김창기 기자 = 영주시(시장 장욱현)는 5일 11시 영주시청 제1회의실에서 “2018년 4/4분기 통합방위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통합방위협의회는 의장인 영주시장을 비롯해 영주시의회의장, 육군 제3260부대 3대대장, 영주경찰서장 등 통합방위협의회 위원 16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회의는 영주경찰서의 테러대비 다중이용시설 CCTV 확대설치에 관한 안건보고와 육군 제3260부대 3대대의 2018년 통합방위작전 주요활동사항 보고가 있은 후 협의회 의장인 장욱현 영주시장의 주재로 관련 안건에 대한 토의가 진행됐다.
다중이용시설은 테러뿐 아니라 각종 사건․사고 발생 가능성이 매우 높은 장소이기 때문에 CCTV 확대 설치의 필요성에 대해서는 참석한 위원 모두가 공감했다. 이에 따라 시는 2019년도에 관련예산을 편성해 연차적으로 확대 설치할 계획이다.
장욱현 영주시장은 4분기 통합방위협의회를 마치는 자리에서 올 한해 지역 통합방위에 협조해 주신 모든 기관․단체에 감사의 인사를 전했으며, “최근 남북관계 평화무드가 이어지고 있으나, 이런 때 일수록 지역 안보상황을 다시 한 번 점검해 볼 필요성이 있다”고 당부했다.
영주시는 매분기 통합방위협의회를 통해 지역의 안보태세를 점검하고 유관기관․단체 간 긴밀한 협조체계를 유지하고 있다.
|
|
|
김창기 기자 new1472@nate.com - Copyrights ⓒ(주)영남도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최신뉴스
|
|
|
경주시, ‘인구감소 관심지역’ 벗어났다…‘인구활력+지역’.. |
경주경찰서, ‘안심식당’ 앞치마 활용 생활밀착형 교통안전.. |
태안해경, 아동복지시설 아동들과 ‘눈높이 맞춘 아름다운 .. |
하늘에서 지키는 농산물... 봉화경찰서, 드론 활용 수확.. |
늘봄행정실무사, 생성형 AI로 업무는 가볍게 효율은 높게.. |
경북북부지역 시ㆍ군의회 의장협의회, 2026영주 풍기인삼.. |
영주시의회, 2026년 제7회 청소년의회 운영.. |
환경을 생각하는 마음을 노래에 담아.. |
봉화군 아동참여기구, 부모님과 함께 환경캠프 가져.. |
집배원이 전하는 영양간식 지원으로 돌봄체계 강화.. |
제7회 전국청량백일장, 성황리 개최.. |
봉화교육지원청, 제72회 전국과학전람회‘특상’수상 쾌거.. |
영주시, 찾아가는 ‘무빙 플레이버스’로 아동 주도 놀이문.. |
영주시, 저연차 공무원 현장 경험으로 정책 시야 넓힌다.. |
영주시, 깊어가는 가을 재즈 선율로 물들인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