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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회 호미곶 한민족 해맞이축전 준비 이상무!
정연대 일자리경제국장 주재, 관련 기관단체 참여속 안전한 축제장 최종 현장점검
홍인환 기자 / rokmc152@naver.com입력 : 2018년 12월 30일(일) 1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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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영남도민일보
[영남도민일보] 홍인환 기자 =    대한민국 대표 해맞이축제인 제21회 호미곶한민족해맞이축전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최종 현장 점검을 호미곶 해맞이광장에서 지난 30일 진행했다.

특히 올해 포항 시승격 70주년을 맞아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꺠끗하고 안전한 축제 조성과 포항을 찾는 방문객에게 최선의 서비스를 제공하여 호미곶 새해의 희망찬 기운을 얻어가며 매력적인 도시로 느끼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하고 있다.

이 날 최종 현장 점검에는 포항시 관련 부서와 포항문화재단, 포항남부소방서, 포항남부경찰서 등이 참여하였다.

최종안전점검에서는 해맞이, 해넘이 무대, 호호텐트 등 축제장 배치나 무대 설치현황 등 전반적인 시설물에 대한 안전점검과 관람객의 불편을 최소화시킬 수 있도록 축제 현장 전반을 세밀하게 살폈다.

특히, 호미곶해맞이광장의 장소적 특성상 돌풍과 기상상황에 따른 대비책과 해상안전, 전기시설, 안전펜스 등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모든 돌발상황에 대한 대비책을 확인하였다.

이 밖에도 새해 일출 시, 해맞이객이 대거 몰릴 경우 발생할 수 있는 안전상황과 주차 및 교통 대책, 교통통제 구간 등 중요사항들과 노점상 단속과 행사 지원 및 안전관리 근무자 배치 등을 면밀히 점검하였다.

정연대 일자리경제국장은 “올해 호미곶 한민족 해맞이축전은 시승격 70주년의 첫 행사인 만큼 보다 안전하고, 관광객이 포항에 대한 긍정적 인식을 담고 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며, “성공적인 축제가 되도록 각 부서와 유관기관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한다”라고 말했다.
홍인환 기자  rokmc15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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