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주, 영남의 중심으로 재도약!!
사통팔달의 광역교통망 구축으로
현영환 기자 / 입력 : 2019년 01월 08일(화) 16:14
공유 :   
|
|
|  | | | ⓒ (주)영남도민일보 | | [영남도민일보] 현영환 기자 = 민선7기(성주군수 이병환)출범 6개월을 맞은 기해년 새해 성주군은 남부내륙고속철도 건설, 성주~대구간 국도30호선 6차로확장 등 성주를 통과하는 광역교통망을 구축하여 명실공히 성주가 영남의 중심으로 재도약하는 기틀이 마련되고 있다.
성주군에 따르면 2019년 국가기간사업으로 시행되는 남부내륙고속철도건설이 본격적으로 시행될 예정이고, 제5차 국도·국지도건설 5개년계획(2021~2025)에 성주~대구간 국도30호선 6차로확장(4,600억), 성주~벽진간 국도30호선 4차로확장(490억원), 국도59호선[가천구간]우회도로개설(320억원)사업을 국토교통부에 신청, 확정을 기다리고 있다.
또한 성주와 대구를 잇는 성주대교 개축공사(490억), 성주 소학교차로 개선공사(157억), 경산교 통수단면 개선공사(104억), 지방도905호선 예산~금산간 도로 4차선 확장공사(65억)가 진행중에 있어 성주교통지도가 새롭게 재편될 전망이고, 지방도903호선 가천~증산간 도로건설공사(가야산순환도로, 367억), 성주~고령간 국지도67호선 확장공사(490억)가 올해부터 착공을 시작해 교통 오지지역의 오랜 숙원사업을 해소할 것으로 보고 있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군민중심, 행복성주’라는 캐치프레이즈를 선정하고 군민이 행복할 수 있는 성주를 만들기 위해 온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며 “국가기간사업인 남부내륙고속철도는 우리군 뿐 아니라 경남·북이 함께 상생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인 만큼 성주군에 역사를 유치하여 성주가 더 발전할 수 있는 발판으로 활용할 것이고 현재 진행중인 국도, 지방도 확장사업이 완성되면 기존 국가 간선도로와 연결해 성주가 영남의 중심으로 우뚝 설것이며 이는 관광산업발전 및 인구유입에 큰 기여를 할 것”이라고 말했다.
|
|
|
현영환 기자 - Copyrights ⓒ(주)영남도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최신뉴스
|
|
|
영주교육지원청, 교육특구 사업‘2026학년도 영주진로진학.. |
봉화군, 무더위쉼터 및 폭염대책 추진상황 현장점검 실시.. |
봉화군, 사과 부란병·병해충 예방관리교육 실시.. |
봉화군, 민선9기 군정 슬로건·비전 군민 아이디어 공모.. |
2026학년도 영주유아교육체험센터 ‘가족이랑 놀이 체험’.. |
태안해경, 출입국관리법 위반 피의자 검거에 기여한 신고자.. |
국립해양생물자원관, 안전보건경영시스템 국제표준 인증 획득.. |
영주시노인복지관, 롯데플레저박스 지원사업 나눔진행.. |
영주경찰, 상습음주운전자 차량압수에 이어 이번엔 구속까지.. |
풍기중학교 축구부, 2024 전국 제패 영광 이어 전국중.. |
경남교육청, 서부·남부권 ‘찾아가는 고교학점제 설명회’ .. |
창원시 마산회원구, 진주시 대안동 일대서 지역주민 대상 .. |
봉화도서관, 경북지역경제교육센터와 함께 여는 어린이 경제.. |
바르게살기운동영주시협의회, 생명나눔 실천 위한 헌혈캠페인.. |
영주 농특산물, 마을 MD와 함께 온라인 시장 공략..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