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천둔치 원활한 이용을 위한 명칭 선정
김창기 기자 / new1472@nate.com 입력 : 2019년 03월 22일(금) 10:54
공유 :   
|
|
|  | | | ⓒ (주)영남도민일보 | | [영남도민일보] 김창기 기자 = 영주시(시장 장욱현)에서는 여러 동에 걸쳐 조성되어 있는 서천둔치의 효율적인 관리 및 혼란을 방지하기 위하여 서천 둔치에 명칭을 공모하여 선정했다.
시는 2018년 11월부터 서천둔치 명칭에 대하여 시민 대상으로 공모하여 배고개둔치, 영일둔치, 한절마둔치, 지천둔치, 문정둔치로 최종 결정했다.
배고개둔치는 주공3단지 앞 둔치로 옛 지명을 따서 선정하였으며 향후 초화류를 식재하여 시민들의 휴식공간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영일둔치는 영일초등학교에 인접한 둔치로 제민루, 삼판서 고택, 장미터널이 있으며 산책로에서 바라보이는 소백산 등 자연풍광이 시원하게 펼쳐져 있다.
한절마둔치는 한절마 자연 취락지역 및 강변2차아파트 앞에 위치한 둔치로 청동기시대의 암각화 및 마애삼존불상 등 유적지가 있다.
지천둔치는 경북전문대학 앞에 위치한 둔치로 옛 지명인 지천대(지세의 모자람을 지명으로 보충하기 위함)를 따서 선정하였으며 지천둔치 벚꽃 길은 시민들에게 볼거리와 추억을 제공하는 장소다.
문정둔치는 시민운동장 앞에 위치한 둔치로 실내수영장, 국민체육센터 등과 인접하여 다양한 스포츠를 즐길 수 있으며, 축제 등 야외행사가 열리는 곳이다.
영주시에서는 선정된 둔치명칭을 홍보하기 위해 향후 리플릿을 제작하여 각종행사 및 둔치 이용자들에게 배부, 홍보할 계획이다.
|
|
|
김창기 기자 new1472@nate.com - Copyrights ⓒ(주)영남도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최신뉴스
|
|
|
경주시, ‘인구감소 관심지역’ 벗어났다…‘인구활력+지역’.. |
경주경찰서, ‘안심식당’ 앞치마 활용 생활밀착형 교통안전.. |
태안해경, 아동복지시설 아동들과 ‘눈높이 맞춘 아름다운 .. |
하늘에서 지키는 농산물... 봉화경찰서, 드론 활용 수확.. |
늘봄행정실무사, 생성형 AI로 업무는 가볍게 효율은 높게.. |
경북북부지역 시ㆍ군의회 의장협의회, 2026영주 풍기인삼.. |
영주시의회, 2026년 제7회 청소년의회 운영.. |
환경을 생각하는 마음을 노래에 담아.. |
봉화군 아동참여기구, 부모님과 함께 환경캠프 가져.. |
집배원이 전하는 영양간식 지원으로 돌봄체계 강화.. |
제7회 전국청량백일장, 성황리 개최.. |
봉화교육지원청, 제72회 전국과학전람회‘특상’수상 쾌거.. |
영주시, 찾아가는 ‘무빙 플레이버스’로 아동 주도 놀이문.. |
영주시, 저연차 공무원 현장 경험으로 정책 시야 넓힌다.. |
영주시, 깊어가는 가을 재즈 선율로 물들인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