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5-07 08:17:57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하동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하동 옥종 북방 딸기체험축제 성황
하동군, 주말·휴일 이틀간 가족단위 나들이객 3000여명 찾아 축제 즐겨
영남도민일보 기자 / yndm1472@nate.com입력 : 2019년 04월 01일(월) 13:52
공유 :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요즘에
ⓒ (주)영남도민일보
[영남도민일보] 영남도민일보 기자=    지난 주말·휴일 하동군 옥종면 북방마을에서 열린 딸기체험축제에 가족단위의 나들이객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하동군은 올해로 다섯 번째 맞은 옥종 북방 딸기체험축제에 지난 30·31일 이틀간 3000여명의 체험객이 찾아 축제를 즐겼다고 1일 밝혔다.

특히 가족과 함께하는 7세 이하 어린이에게는 딸기 무료 수확체험 기회를 제공하면서 가족단위 체험객이 눈에 띄게 늘어 하동의 대표적인 농촌체험축제로 자리 잡았다.

이번 축제는 딸기 탕후루 만들기, 움직이는 딸기 로봇꾸미기, 딸기데코 인형꾸미기, 딸기 퐁듀 만들기 등 딸기를 이용한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이 진행돼 행사장을 찾은 방문객의 발길을 잡았다.

뿐만 아니라 인형탈 댄스 공연, 매직쇼 공연, 울려라! 딸기골든벨, 딸기 빨리먹기 대회 등 부모와 아이가 함께 참여하는 무대행사도 다채롭게 마련돼 다른 행사와는 달리 함께하는 축제의 장으로 큰 인상을 남겼다.

그리고 딸기 따기 체험프로그램도 하루 세 차례 운영됨에 따라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체험할 수 있어 체험객의 만족도를 높였다.

인근 지역에서 가족과 함께 방문한 이모(43)씨는 “다른 축제나 행사보다 북방 딸기체험축제에 오면 아이들이 너무 좋아하고 농촌을 경험하는 기회가 된다”며 “작년에 이어 올해도 왔는데 내년에도 다시 꼭 오고 싶다”고 말했다.

행사를 주관한 정석주 북방마을이장은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 위주의 행사를 준비해 마을을 찾은 체험객에게 행복한 추억을 선물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옥종딸기를 알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영남도민일보 기자  yndm1472@nate.com
- Copyrights ⓒ(주)영남도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위험천만한 안갯길 안전수칙..
태안해경, 경미범죄 심사위원회 개최..
김진영 태안해양경찰서장,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 동참..
국립해양생물자원관, 염생식물에서 주름·미백 개선 효과 입증..
노벨리스-동아오츠카-동아에코팩-경상북도, 2025년 APEC..
임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의성‧청송‧영덕‧울진 지역위원회 ..
안동교도소, 풍산초등학교 장학 기금 전달..
예천군, 탄소중립 선도도시·지속가능한 클린예천 조성 박차..
축구 열기 ‘후끈’, 2026 STAY 영덕 축구 동계 전지..
이젠 고물상도 노린다. 군인사칭 사기..
최신뉴스
제50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 고등학교 축구대회’ 안..  
안동 학남고택, 국가민속문화유산 지정..  
2026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 어린이 체험 ‘꼬마..  
예천 로컬상품 한자리에! ‘해보래장터’ 개장..  
예천장터’, 가정의 달 맞이 10% 할인쿠폰 이벤트 실시..  
봄맞이 아름다운 소천면 만들기 추진..  
봉화군, 중국 동천시 공무원 초청연수 추진..  
봉화군산림조합, 취약계층 아동에 나눔 실천..  
국립해양생물자원관, 큰열매모자반에서 항산화 특허 등록..  
봉화경찰서, 어린이 날 사전 지문등록 실시..  
봉꽃송이 어린이 합창단, ‘제21회 봉화 어린이날 큰잔..  
어린이가 행복한 봉화, 꿈과 희망이 피어나는 행복한 축제..  
곤충과 함께 숲의 즐거움 전하다! 국립산림치유원, 202..  
동양대 철도대학, 몽골 교통부와 글로벌 철도 인재 양성 ..  
영주시, 공무원 직장예절 및 민원친절 교육 실시..  
인사말 구독신청 광고문의 제휴문의 채용정보 안내 개인정보취급방침 고충처리인제도
제호: (주)영남도민일보 / 발행·편집인 : 김재근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김재근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재근
주소: 경상북도 영주시 광복로 3 / mail: yndm1472@nate.com / Tel: 054-701-1544 / Fax : 054-701-1577
인터넷신문등록번호: 경북, 아00717 / 등록일 : 2023년 3월 20일 / 발행일 : 2023년 3월 20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