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주소백산마라톤대회’ 도심우회‧대중교통 이용 당부
7일 오전 9시30분부터 코스구간 전면 통제
김창기 기자 / new1472@nate.com 입력 : 2019년 04월 04일(목) 11:19
공유 :   
|
|
|  | | | ⓒ (주)영남도민일보 | | [영남도민일보] 김창기 기자 = 경북 영주시는 영주소백산마라톤대회가 열리는 7일 시민운동장 일대와 남부육거리, 영주역 앞 등 주요 마라톤 구간 도로를 전면 또는 부분 통제한다고 밝혔다.
4일 영주시는 교통통제에 따른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교통대책본부 운영, 불법주정차 단속, 시내버스 우회 등 종합교통대책을 수립해 시민불편 해소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대회가 개최되는 7일 오전 9시 30분부터 풀코스 구간과 하프, 10km, 5km 구간의 교통이 통제된다.
통제구간은 시민운동장→남부육거리→영주역→영일사거리→고현교→판타시온리조트→선비촌→단산삼거리→백산서원→서천교→등기소→시립도서관→시민운동장이다. 다만 풀코스 구간인 북바위농원(하프 반환점)부터 구구2리(풀코스 반환점)을 돌아 시민운동장으로 달리는 코스는 한 차로만 통제된다.
영주시는 교통통제로 시민불편이 클 것으로 예상하고 공무원, 경찰, 모범운전자 등 100여 명을 마라톤코스 주요 지점에 배치해 구간별로 선수 주행 상황에 따라 탄력적으로 교통을 통제하고, 우회도로를 안내해 시민불편을 최소화 할 계획이다.
또한, 마라톤 코스 인근 지역 주민들의 교통 불편 해소를 위해 사전에 도로통제 및 우회도로 안내(입간판, 현수막 등), 홍보물 배포, 아파트 안내방송 등을 통해 집중 홍보 할 계획이다.
영주시 관계자는 "마라톤 코스 주변 도로를 이용하는 시민들의 교통 불편이 예상된다"며 "마라톤 구간을 운행하는 차량은 사전에 원거리에서 우회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
|
|
김창기 기자 new1472@nate.com - Copyrights ⓒ(주)영남도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최신뉴스
|
|
|
경주시, ‘인구감소 관심지역’ 벗어났다…‘인구활력+지역’.. |
경주경찰서, ‘안심식당’ 앞치마 활용 생활밀착형 교통안전.. |
태안해경, 아동복지시설 아동들과 ‘눈높이 맞춘 아름다운 .. |
하늘에서 지키는 농산물... 봉화경찰서, 드론 활용 수확.. |
늘봄행정실무사, 생성형 AI로 업무는 가볍게 효율은 높게.. |
경북북부지역 시ㆍ군의회 의장협의회, 2026영주 풍기인삼.. |
영주시의회, 2026년 제7회 청소년의회 운영.. |
환경을 생각하는 마음을 노래에 담아.. |
봉화군 아동참여기구, 부모님과 함께 환경캠프 가져.. |
집배원이 전하는 영양간식 지원으로 돌봄체계 강화.. |
제7회 전국청량백일장, 성황리 개최.. |
봉화교육지원청, 제72회 전국과학전람회‘특상’수상 쾌거.. |
영주시, 찾아가는 ‘무빙 플레이버스’로 아동 주도 놀이문.. |
영주시, 저연차 공무원 현장 경험으로 정책 시야 넓힌다.. |
영주시, 깊어가는 가을 재즈 선율로 물들인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