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경시, 산림 인접지 소각행위 집중단속 및 처벌강화
김재근 기자 / yndm1472@nate.com 입력 : 2019년 04월 05일(금) 13:22
공유 :   
|
|
|  | | | ⓒ (주)영남도민일보 | | [영남도민일보] 김재근 기자 = 문경시는 최근 건조한 기상여건과 강풍으로 전국에 대형 산불이 발생하고 있고 본격적인 영농 시기를 맞아 산불 발생 위험성이 높아져 주의가 요구됨으로 산림연접 100m 이내 소각 행위를 집중 단속하고 위반자에 대한 처벌도 강화한다고 밝혔다.
현재 시는 지난 3월 19일 발생한 가은읍 원북리 봉암사, 공평동 등 산불피해지 3건의 가해자를 조사하여 사법처리 중이다.
또한 2018년 산림연접 100m 이내에서 쓰레기나 농산폐기물 소각 행위자에게 13명에게 195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하였으며, 올해에도 현재까지 4명에게 과태료를 부과하였다.
산불은 산림 피해뿐만 아니라 인명 피해도 일으킨다. 산림인접지에서 불법 소각을 하다 산불로 번지고, 이를 혼자 끄려다 사망하는 고령 농업인이 매년 전국적으로 평균 4명에 달해 더욱 주의가 필요하다.
문경시 관계자는“고의로 산불을 내면 최고 5년 이상 15년 이하의 징역에, 과실로 인한 산불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지고, 산림이나 산림 인접 지역에 불을 피우면 1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됨으로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
|
김재근 기자 yndm1472@nate.com - Copyrights ⓒ(주)영남도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최신뉴스
|
|
|
영주시노인복지관, 경로의 달 맞이 ‘2026 스마일 페스.. |
영주시, 2026년 제5기 원어민 사이버 화상영어 수강생.. |
영주⋅목포 농업인, 우정으로 영호남 교류 이어가.. |
영주시노인복지관, 제8회 ‘스마일 페스티벌’ 성황리 개최.. |
영주호 오토캠핑장 ‘신선식품 드론 배송 서비스’ 본격 개.. |
영주시, 제53회 LA한인축제서 ‘영주의 맛’ 세계에 알.. |
영주시, 풍기인삼축제서 K-웰니스 인삼 치유 프로그램 ‘.. |
제47차 전국유교문화 학술대회, 봉화서 성황리에 개최.. |
봉화군산립조합, 이웃돕기 나눔 실천.. |
봉화군, 6급 팀장 혁신·소통 워크숍 개최.. |
안동시, 하반기 사회보장급여 정기 확인조사 실시.. |
제35회 안동강변 전국농구축제, 10월 3일 개막.. |
예천의 맛과 솜씨 한자리에... 삼강나루주막서 ‘해보래장.. |
예천군, 매실 부산물 퇴비·미생물 공급… 시설재배 토양 .. |
예천군, 제23회 경북도지사기 전국 남녀 초·중 양궁대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