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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단산면, 폭설 피해농가 복구지원
단산면 직원 및 민간단체 40여명 구슬땀 흘려
김창기 기자 / new1472@nate.com 입력 : 2019년 04월 17일(수)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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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주)영남도민일보 | | [영남도민일보] 김창기 기자 = 영주시 단산면(면장 박헌호)이 17일 지난 폭설로 피해를 입은 농가의 인삼재배시설 복구를 위해 일손 돕기 지원에 나섰다. 단산면은 이번 폭설로 30농가의 11ha의 인삼재배시설이 피해를 입었다.
단산면 직원 및 민간단체, 3260부대 국군장병 40여명이 참여한 이번 일손 돕기는 폭설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옥대리 박○○ 농가 인삼 밭에서 피해 복구 작업을 지원하였으며, 직원 및 회원들의 구슬땀으로 복구 작업을 마무리 할 수 있었다.
옥대리 박○○씨는 “일손이 부족해 인삼재배시설 복구에 엄두도 못 내고 있는 형편에 직원 및 회원들의 도움 덕분에 무사히 복구할 수 있었다며 열심히 도와준 직원과 회원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금할 길이 없다”라고 거듭 감사의 뜻을 전했다.
박헌호 단산면장은 “민간단체 및 3260부대 국군장병의 협조와 일손 돕기 지원으로 지역주민의 어려움을 조금이나마 덜어 드리게 되어 기쁘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어려움을 겪는 농가가 있다면 지속적인 일손 돕기로 농가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고, 일손 돕기를 통해 주민과 소통하고 협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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