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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곡동, 공동주택 관리소장과 소통‧협력의 계기 마련
율곡동, 공동주택(아파트) 관리소장 간담회 개최
영남도민일보 기자 / yndm1472@nate.com입력 : 2019년 04월 27일(토) 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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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도민일보] 영남도민일보 기자=   김천시 율곡동(동장 신장호)은 지난 4월 26일, 11시에 주민센터 2층 회의실에서 관내 공동주택(아파트) 관리소장과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간담회에는 KCC스위첸, 천년나무, 영무예다음, 중흥S클래스 등 율곡동 관내 13개소 공동주택 관리소장이 참석하였다.

이날 율곡동에서는 김천愛주소갖기 홍보 동영상을 상영하고, 중‧고등학교 신입생 교복구입비 지원 안내 및 도내 최초 미세먼지 신호등 설치 등 시정홍보와 동 협조사항을 전달하였으며, 공동주택 관리에 따른 애로 및 건의사항에 대해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신장호 율곡동장은 인사말에서 “우리시 중점 추진 과제인 ‘Happy together 김천 운동’을 생활현장에서 실천하고, ‘김천愛주소갖기 운동’에 적극 동참해 달라”고 당부하였으며, “주민들이 행복하고 살기 좋은 율곡동이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활발히 소통하고, 서로 협력해 나가자”라고 말했다.

또한, 지난 4월23일 매일신문에 보도된 장세호 더불어민주당 칠곡, 성주, 고령 지역위원장의 남부내륙철도 북삼역 발언에 대해 그 부당성을 상세히 설명하고, 그 사실관계를 주민들에게 정확하게 홍보해 줄 것을 요청하였다.

한편, 율곡동주민센터는 공동주택 관리소장 간담회를 매년, 분기별로 개최할 예정이다.
영남도민일보 기자  yndm1472@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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