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동군, 시군 업무 합동평가 2년 연속 최우수
하동군, 경남도의 시·군 주요업무 합동평가 결과…여성가족 등 6 분야 ‘가’ 등급
영남도민일보 기자 / yndm1472@nate.com 입력 : 2019년 05월 23일(목) 13:58
공유 :   
|
|
|  | | | ⓒ (주)영남도민일보 | | [영남도민일보] 영남도민일보 기자= 하동군이 도내 18개 시·군을 대상으로 한 경남도의 2019년 주요 업무 합동평가에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3억원의 인센티브를 받게 됐다.
시·군 업무 합동평가는 도정핵심 시책 및 시·군의 주요업무 추진성과의 가시화와 정부합동평가에 대비해 행정서비스에 대한 도민 만족도를 높이고자 2014년부터 실시하고 있다.
이번 평가는 2018년도 실적을 대상으로 일반행정·사회복지·보건의약 등 정부합동평가 부문 9개 분야 116개 지표와 경남도 역점시책 부문 17개 지표에 대해 시․군부로 나눠 가·나·다 등급으로 평가했다.
경남도는 지난해 각 시·군에서 추진한 실적에 대해 지난 1월부터 4월까지 각 지표별 담당공무원 및 전문가 등 150명의 합동평가단을 구성해 평가 및 최종검증을 거쳐 평가 결과를 확정했다고 설명했다.
평가 결과 하동군은 정부합동평가 부문에서 일반행정·여성가족·문화규제·지역경제·지역개발·환경산림 등 6개 분야에서 ‘가’ 등급, 사회복지·보건의약·농축산 등 3개 분야에서 ‘나’ 등급을 받아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군은 또 경남도 역점시책 부문에서도 ‘가’ 등급을 받아 우수 공무원 표창과 함께 재정인센티브로 총 3억원의 특별조정교부금을 받게 됐다.
특히 군은 지난해 주요업무 합동평가에서도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2년 연속 최우수기관의 영예를 안았다.
군 관계자는 “평소 윤상기 군수를 비롯한 전 공무원의 적극적인 행정업무 추진과 주요 업무에 대한 대책보고회 등 합동평가에 대비해 치밀한 점검 결과 좋은 성과를 얻게 됐다”며 “내년에도 최우수 등급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
|
영남도민일보 기자 yndm1472@nate.com - Copyrights ⓒ(주)영남도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최신뉴스
|
|
|
봉화군, 2027년도 교육경비 보조사업 심의.. |
영주시의회, 20개국 주한외교사절단 초청 오찬간담회 개최.. |
영주시, 생활체육인 1,160여 명 맞이…게이트볼·파크골.. |
주세붕 군수 행차, 시민 품으로…풍기인삼축제 특별한 변화.. |
어르신이 존중받는 도시, 모두가 행복한 포항…제30회 노.. |
포항의 역사와 맛이 어우러진 ‘2026 포항 해뜨면 국수.. |
추경호 대구시장, 페가수스 농구단 홈 개막전 시투 퍼포.. |
경주경찰서, 교통사고 감소를 위한 교통안전시설 집중 점검.. |
한여농 영주시연합회, 영주쌀 소비촉진 앞장.. |
영주시, 주한외교사절단 초청…풍기인삼 세계에 알렸다.. |
외나무다리 따라 만난 삶의 여정…무섬외나무다리축제 성료.. |
봉화署, 국립 백두대간 수목원 진출 합동 교통 캠페인 개.. |
교육청·지자체·지역·학교·마을을 서로 잇-다!.. |
영주시, 홍지민과 함께한 ‘선비 콘서트’ 성황리 개최.. |
풍기인삼으로 ‘기운 충전’…2026영주 풍기인삼축제 개막..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