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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울산 재발견, 해파랑길 걷기여행’운영
6월 2일 ~ 6월 23일, 매주 일요일(총 4회)
영남도민일보 기자 / yndm1472@nate.com 입력 : 2019년 05월 28일(화) 2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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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주)영남도민일보 | | [영남도민일보] 영남도민일보 기자= 울산시는 해파랑길 걷기여행 저변확대와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해 ‘2019년 상반기 울산 재발견, 해파랑길 걷기여행’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울산시가 2018년부터 문화관광체육관광부의 걷기여행길(해파랑길) 프로그램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울산광역시관광협회가 주관하여 시행한다.
올해 상반기는 4 ~ 10코스(총연장 L=102.3km)로 6월 2일부터 6월 23일까지(총 4회) 매주 일요일마다 실시하고, 하반기에도 6회 정도 운영 할 예정이다.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참가자는 코스별 적정 범위 내에서 선착순 선발해 개별 통보한다.
참가 희망자는 (사)울산광역시관광협회 누리집(www.ulsantour.or.kr) 공지사항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은 후 작성해 전자우편(ulsantourism@naver.com) 등으로 제출하면 된다.
문화관광해설사들이 동행해 해파랑길에 대한 이해를 돕고, 특히 올해에는 (재)대한걷기연맹 울산걷기연맹 소속 걷기 전문가들이 함께하여 안전하고 건강한 걷기여행을 지원한다.
‘해파랑길’은 ‘동해의 상징인 떠오르는 해와 푸른 바다를 벗 삼아 함께 걷는다’라 뜻을 품고 있는 대한민국의 대표 걷기 여행길로서, 시점은 부산의 오륙도 해맞이공원이고 종점은 강원도 통일전망대로 총연장 770km, 총 50코스, 4개 시․도(부산, 울산, 경북, 강원)를 지난다.
울산권역은 간절곶에서 정자항까지 총 7개구간(04코스~10코스) 연장 102.3㎞ 구간이다. 이 구간에는 울산을 대표하는 관광명소(간절곶, 진하해변, 선암호수공원, 울산대공원, 태화강 대공원, 슬도, 대왕암공원, 강동․주전 몽돌해변 등)와 울산만의 특색있는 천혜의 자연경관을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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