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10-06 02:23:09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부산지역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승효상·김기수 교수 초청, 부산문화유산특강 개최
부산의 근현대 건축문화유산의 보존과 활용을 주제로 한 특별초청 강연회
영남도민일보 기자 / yndm1472@nate.com입력 : 2019년 05월 29일(수) 07:45
공유 :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요즘에
ⓒ (주)영남도민일보
[영남도민일보] 영남도민일보 기자=     부산시(시장 오거돈)는 승효상‧김기수 교수를 초청해 오는 5월 31일 오후 2시 시청 1층 대강당에서 청소년과 시민을 대상으로 ‘부산’이라는 도시와 건축문화유산의 보존과 활용을 주제로 ‘부산문화유산특강’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첫 번째 강연자인 승효상 국가건축정책위원장은 부산시 도시건축정책고문이자 동아대학교 석좌교수로 부산에서 태어난 세계적인 건축가이다.

주요 저서로 ‘빈자의 미학(1996)’, ‘오래된 것들은 다 아름답다(2012)’, ‘보이지 않는 건축, 움직이는 도시(2016)’ 등이 있다.

두 번째 강연을 맡은 김기수 동아대학교 교수는 부산의 근현대 건축문화자산에 대한 활발한 연구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동아대 석당박물관장, 부산시와 문화재청 문화재위원 등을 역임하고 있다.

주요 논저로 ‘역사적 건축문화유산의 인식변화와 보존가치의 형성(2010)’, ‘근대기 부산 주요건축물의 입지 및 계획적 특성에 관한 연구(2013)’ 등이 있다.

부산시 관계자는 “부산이 부산스러울 수 있었던 많은 건축문화유산들이 개발사업으로 소멸되었다.

이번 특강을 통해 부산의 정체성을 확인할 수 있는 역사문화자산을 어떻게 살리고 가꾸어야 할지 고민해 보는 시간을 가졌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이번 특강은 문화재청이 지역에 특화된 문화유산 교육을 발굴‧운영하기 위해 추진하는 「2019 지역문화유산교육사업」의 일환으로 강연은 선착순, 무료로 진행된다. 전화문의는 ☏ 051-254-2420이다.
영남도민일보 기자  yndm1472@nate.com
- Copyrights ⓒ(주)영남도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위험천만한 안갯길 안전수칙..
태안해경, 경미범죄 심사위원회 개최..
김진영 태안해양경찰서장,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 동참..
국립해양생물자원관, 염생식물에서 주름·미백 개선 효과 입증..
노벨리스-동아오츠카-동아에코팩-경상북도, 2025년 APEC..
폭염기 수용자 처우 개선위한 온정의 손길....
임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의성‧청송‧영덕‧울진 지역위원회 ..
안동교도소, 풍산초등학교 장학 기금 전달..
예천군, 탄소중립 선도도시·지속가능한 클린예천 조성 박차..
제50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 고등학교 축구대회’ 안동에..
최신뉴스
어르신이 존중받는 도시, 모두가 행복한 포항…제30회 노..  
포항의 역사와 맛이 어우러진 ‘2026 포항 해뜨면 국수..  
추경호 대구시장, 페가수스 농구단 홈 개막전 시투 퍼포..  
경주경찰서, 교통사고 감소를 위한 교통안전시설 집중 점검..  
한여농 영주시연합회, 영주쌀 소비촉진 앞장..  
영주시, 주한외교사절단 초청…풍기인삼 세계에 알렸다..  
외나무다리 따라 만난 삶의 여정…무섬외나무다리축제 성료..  
봉화署, 국립 백두대간 수목원 진출 합동 교통 캠페인 개..  
교육청·지자체·지역·학교·마을을 서로 잇-다!..  
영주시, 홍지민과 함께한 ‘선비 콘서트’ 성황리 개최..  
풍기인삼으로 ‘기운 충전’…2026영주 풍기인삼축제 개막..  
영주시노인복지관, 경로의 달 맞이 ‘2026 스마일 페스..  
영주시, 2026년 제5기 원어민 사이버 화상영어 수강생..  
영주⋅목포 농업인, 우정으로 영호남 교류 이어가..  
영주시노인복지관, 제8회 ‘스마일 페스티벌’ 성황리 개최..  
인사말 구독신청 광고문의 제휴문의 채용정보 안내 개인정보취급방침 고충처리인제도
제호: (주)영남도민일보 / 발행·편집인 : 김재근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김재근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재근
주소: 경상북도 영주시 광복로 3 / mail: yndm1472@nate.com / Tel: 054-701-1544 / Fax : 054-701-1577
인터넷신문등록번호: 경북, 아00717 / 등록일 : 2023년 3월 20일 / 발행일 : 2023년 3월 20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