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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4회 현충일 추념식 충혼탑에서 거행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고귀한 희생을 추모하며
김재근 기자 / yndm1472@nate.com입력 : 2019년 06월 06일(목) 1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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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도민일보] 김재근 기자 =   문경시에서는 6월 6일 제64회 현충일을 맞아 국가유공자와 유족, 각급 기관 및 보훈단체장을 비롯한 학생, 공무원, 시민 등 약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돈달산 충혼탑 앞에서 추념식 행사를 거행하였다.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오전 10시 정각 사이렌 소리에 맞춰 1분간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에 이어 조총발사, 헌화분향, 추념사, 헌시낭송, 현충일 노래 제창 순으로 진행되었다.

이번 추념식에서는 문창고등학교 악대부 80여명, 문경여고 합창단 50여명, 5837부대 5대대 장병 10명이 행사에 함께 참여하였으며 점촌1,2동에서도 충혼탑 진입로 주변에 조기를 게양하는 등 현충일 추념 분위기 조성에 적극 협조하였다

고윤환 문경시장은 추념사를 통해 “나라를 위해 목숨 바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의 고귀한 희생을 기억하며 그분들의 명복을 빈다”면서 “앞으로 유가족들의 슬픔과 그리움을 조금이나마 보듬을 수 있도록 그 역할과 책임을 다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문경시는 시민들에게 호국영령들의 넋을 기리는 경건한 마음가짐으로 현충일에 각 가정마다 조기 게양과 함께 사이렌 취명에 맞춰 묵념을 올려줄 것을 당부하였다

한편 돈달산에 위치한 충혼탑에는 애국지사, 6.25참전용사, 월남전참전용사, 경찰 등 우리고장 호국영령 1,022분의 위패가 봉안되어 있다.
김재근 기자  yndm1472@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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