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주시의회, 제235회 제1차 정례회 폐회
김창기 기자 / new1472@nate.com 입력 : 2019년 06월 17일(월) 13:39
공유 :   
|
|
|  | | | ⓒ (주)영남도민일보 | | [영남도민일보] 김창기 기자 = 영주시의회(의장 이중호)가 지난 14일 제3차 본회의를 통해 지난 6월 3일부터 12일 간 펼쳐진 제235회 제1차 정례회를 폐회했다.
시의회는 이번 정례회를 통해 2018회계연도 결산 승인의 건과 예비비 지출 승인의 건, 그리고 영주 콩가공산업 육성산업에 대한 행정사무조사 발의의 건을 심의·의결했다. 또한, 집행부 제출 조례안 3건 중 2건을 원안가결, 1건을 심사보류 했다.
이중호 영주시의회 의장은 “2018회계연도 결산 승인안 심사를 통해 세입․세출 전반의 회계 행정을 점검함으로써 집행부에서 효율적인 예산집행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의견을 밝혔다.
한편, 6월 13일 열린 제2차 본회의에서 우충무 의원은 시정질문, 6월 14일 열린 제3차 본회의에서는 이재형 경제도시위원장이 5분 자유발언으로 각각 나섰다.
시정질문에서 우충무 의원은 영주관광의 현주소와 관광활성화 개발용역 결과에 따라 추진 중인 사업, 중앙선 복선화 개통을 대비한 관광정책 및 관광 활성화 방안, 관광홍보 전략과 관광수용태세, 그리고 도시 브랜딩을 위한 통합관광브랜드 및 상징체계 디자인 개발은 어떻게 이루어지고 있는지 등 관광산업 전반에 대한 날카로운 질문을 던졌다.
우 의원은 마지막으로 영주시의 적극적인 행정과 정책으로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관광명소가 되어 “천만 관광객이 찾는 영주!”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시정 질문을 마무리 했다.
이재형 경제도시위원장은 단산면 동원리 가축 분뇨배출시설에 대한 부당허가와 관련해 영주시민들의 식수원에 영향을 주는 일이 발생하면 어떻게 할 것인지와 액비 살포 농경지에서 축산 폐수가 상수원으로 흘러 유입될 시 대처 방안에 대해 물었다.
또한, 이와 관련하여 집행부에서 축산 폐수 상수원 유입 100% 대책 방안을 시의회에 제출 하도록 요구해 눈길을 끌었다.
|
|
|
김창기 기자 new1472@nate.com - Copyrights ⓒ(주)영남도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최신뉴스
|
|
|
경주시, ‘인구감소 관심지역’ 벗어났다…‘인구활력+지역’.. |
경주경찰서, ‘안심식당’ 앞치마 활용 생활밀착형 교통안전.. |
태안해경, 아동복지시설 아동들과 ‘눈높이 맞춘 아름다운 .. |
하늘에서 지키는 농산물... 봉화경찰서, 드론 활용 수확.. |
늘봄행정실무사, 생성형 AI로 업무는 가볍게 효율은 높게.. |
경북북부지역 시ㆍ군의회 의장협의회, 2026영주 풍기인삼.. |
영주시의회, 2026년 제7회 청소년의회 운영.. |
환경을 생각하는 마음을 노래에 담아.. |
봉화군 아동참여기구, 부모님과 함께 환경캠프 가져.. |
집배원이 전하는 영양간식 지원으로 돌봄체계 강화.. |
제7회 전국청량백일장, 성황리 개최.. |
봉화교육지원청, 제72회 전국과학전람회‘특상’수상 쾌거.. |
영주시, 찾아가는 ‘무빙 플레이버스’로 아동 주도 놀이문.. |
영주시, 저연차 공무원 현장 경험으로 정책 시야 넓힌다.. |
영주시, 깊어가는 가을 재즈 선율로 물들인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