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6-14 01:17:43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경산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야간 레이저 조명형 도로명판 설치
도로명주소 홍보 • 시민 힐링·편의를 위한 레이저 조명형 도로명판 설치
박정미 기자 / yndm1472@nate.com입력 : 2019년 06월 27일(목) 19:51
공유 :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요즘에
ⓒ (주)영남도민일보
경산시에서는 야간 시인성이 뛰어난 레이저 조명형 도로명주소 안내시설물을 3개소에 설치하여, 도로명주소 인지도를 높이고 야간 도시환경 개선과 시민들의 힐링 및 보행 편의를 도모하고 있다.

설치 위치는 보행자 유동인구가 많은 대학로 임당역 5번 출구, 경청로 221길 월드메르디앙 APT 입구, 경산로44길 서부2동 행복복지센터 앞 인도 3개소이다.

레이저형 도로명판은 야간에 어두운 골목길과 이면도로 바닥 및 벽면에 렌즈를 통해 빛을 투사하여, 야간 시인성과 경관디자인 효과가 뛰어나며, 도시 야간 환경 개선과 도로명 주소의 인지 및 생활화 정착에 큰 효과를 거둘 수 있다.

특히, 야간 도로명판의 설치로 일상에 지친 시민들에게 친근한 힐링 문구 및 시정홍보문구 전달과 더불어 어두운 밤거리를 환하게 밝혀 보행자 안전과 범죄 예방에도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토지정보과장(박경일)은 “기 설치한 LED조명 도로명판과 이번에 설치한 레이저 조명형 도로명판 등 특색 있고 다양한 도로명 주소 안내시설물의 설치를 통하여, 시민들에게 한결 더 친숙한 이미지의 도로명주소 홍보와 관심을 유도하고, 도로명주소의 생활화 정착에 큰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향후에도 다양한 주소정보 안내시설물의 확대 및 추가 설치로 우리 시민들의 편의를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박정미 기자  yndm1472@nate.com
- Copyrights ⓒ(주)영남도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위험천만한 안갯길 안전수칙..
태안해경, 경미범죄 심사위원회 개최..
김진영 태안해양경찰서장,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 동참..
국립해양생물자원관, 염생식물에서 주름·미백 개선 효과 입증..
노벨리스-동아오츠카-동아에코팩-경상북도, 2025년 APEC..
임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의성‧청송‧영덕‧울진 지역위원회 ..
안동교도소, 풍산초등학교 장학 기금 전달..
예천군, 탄소중립 선도도시·지속가능한 클린예천 조성 박차..
축구 열기 ‘후끈’, 2026 STAY 영덕 축구 동계 전지..
이젠 고물상도 노린다. 군인사칭 사기..
최신뉴스
미래 안전지킴이 60명 탄생, 부산 북부소방서 119청소..  
성주군, 불법 숙박영업 자진신고기간 운영..  
바르게살기운동 봉화군청년회, 법전면에서 ‘사랑의 짜장면..  
봉화군 보건소, 그린 리모델링으로 임시청사 이전..  
영주경찰서-농협 영주시지부, ‘보이스피싱 예방 및 금융사..  
경남과 세계를 잇는 글로벌 스포츠 축제로” ‘투르 드 경..  
경남교육청,‘질문하는 학교 선도학교’나눔 마당 운영..  
경상남도노인보호전문기관, 노인학대예방의 날 기념 세미나 ..  
경북교육청, 에듀테크 활용 수학 수업 혁신 연수 운영..  
경북교육청, 전몰 학도의용군 추념식 및 호국길 걷기 개최..  
경북도청 빛나사 자원봉사단, 예천군 귀농인의 집 벽화 조..  
예천군, 디지털문해교육사 2급 양성과정 개강..  
예천소방서, 2026년 긴급구조종합훈련 실시..  
봉화교육지원청 유관기관 합동 ‘청소년 도박 예 캠페인’ ..  
봉화교육지원청, 등굣길 청렴 한 줄! 캠페인 실시..  
인사말 구독신청 광고문의 제휴문의 채용정보 안내 개인정보취급방침 고충처리인제도
제호: (주)영남도민일보 / 발행·편집인 : 김재근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김재근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재근
주소: 경상북도 영주시 광복로 3 / mail: yndm1472@nate.com / Tel: 054-701-1544 / Fax : 054-701-1577
인터넷신문등록번호: 경북, 아00717 / 등록일 : 2023년 3월 20일 / 발행일 : 2023년 3월 20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