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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남부소방서,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홍보물 배부
화재 손수건, 홍보 스티커 등
영남도민일보 기자 / yndm1472@nate.com입력 : 2019년 07월 17일(수) 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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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도민일보] 영남도민일보 기자=   울산 남부소방서(서장 정진석)는 ‘화재 손수건’과 주택용 소방시설의 설치 의무 ‘홍보 스티커’를 제작해 남부소방서를 방문하는 민원인들에게 무료 배부한다고 밝혔다.

‘화재손수건’은 화재 시 피난이 늦어 인명 피해로 이어지는 사례가 지속 발생함에 따라 빠른 진압보다는 빠른 피난을 통해 인명 피해를 줄이기 위한 ‘대피 먼저’ 인식 전환 홍보를 위해 제작됐다.

남부소방서에 따르면 화재 발생 시 한두 번의 연기 흡입만으로 피난자의 정신을 잃게 만들고 최악의 경우 질식사로도 이어질 수 있어 화재시 화재손수건으로 유독가스를 차단하고 호흡을 원활하게 유지시키는 것이 중요하다.

또 남부소방서는 주택 화재의 초기진화에 꼭 필요한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의무 홍보 스티커도 배부한다.

지난 3일 남구 다세대 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했으나, 관계자가 단독경보형 감지기를 듣고 소방서로 신고한 후, 비치된 소화기로 자체 진화해 큰 피해를 막는 등 주택용 소방시설이 초기진화에 큰 역할을 했다.

남부소방서 관계자는 “초기진화가 지체됐으면, 화재가 확대될 수 있던 상황에 주택용 소방시설이 얼마나 큰 힘을 발휘하는지 보여준 사례다.” 며 “다양한 홍보를 통해 화재초기 꼭 필요한 소화기와 단독경보형감지기가 관내 모든 주택에 설치될 수 있도록 교육·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영남도민일보 기자  yndm1472@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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