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5-07 09:21:46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합천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합천군‘밤나무 해충 항공방제’실시
7월25일부터 7월30일까지 1,300여 농가 2,380ha 방제
영남도민일보 기자 / yndm1472@nate.com입력 : 2019년 07월 26일(금) 17:34
공유 :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요즘에
ⓒ (주)영남도민일보
[영남도민일보] 영남도민일보 기자=     합천군(군수 문준희)은 노령화로 인한 농촌 밤 재배 농가의 일손부족을 해소하고 적기방제를 통해 밤 생산량과 품질향상을 높여 농가의 소득 향상을 위한 밤나무항공방제를오는7월25일부터7월30까지12개읍·면(1,300여농가) 2,380ha를 대상으로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밤나무 항공방재는 타 산업에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PLS(농약허용기준강화제도)허용기준에 적합한 저독성 약제를 선정하여 밤나무 종실해충인 복숭아명나방을 중점적으로 방제한다.

이를 위해 산림청 헬기 2대(대형1,소형1)를 지원받아 매일 오전 6시부터 오전 12까지 실시하며, 항공방제의 정확성과 안전성을 높이기 위해 방제구역에는 흰색 깃발, 위험지역에는 적색 깃발을 설치해야 하며 깃발 미설치 지역에는 방제 대상에서 제외할 예정이다.

합천군 관계자는 “방제 농가, 인근 주민들을 대상으로 이번 항공방제로 피해를 입지 않도록 방제지역 입산금지 및 산나물 채취금지, 양잠 및 양어장 보호조치, 벌통이동 조치 및 방봉금지 등의 조치와 함께 우천 등으로 일정이 변경될 수 있어 방제일정에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 달라”고 부탁했다.

기타 읍·면별 방제일정 등 자세한 사항은 합천군 산림과(055-930-3534), 해당 읍·면사무소, 합천군 산림조합(055-932-2023)에 문의하면 된다.
영남도민일보 기자  yndm1472@nate.com
- Copyrights ⓒ(주)영남도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위험천만한 안갯길 안전수칙..
태안해경, 경미범죄 심사위원회 개최..
김진영 태안해양경찰서장,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 동참..
국립해양생물자원관, 염생식물에서 주름·미백 개선 효과 입증..
노벨리스-동아오츠카-동아에코팩-경상북도, 2025년 APEC..
임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의성‧청송‧영덕‧울진 지역위원회 ..
안동교도소, 풍산초등학교 장학 기금 전달..
예천군, 탄소중립 선도도시·지속가능한 클린예천 조성 박차..
축구 열기 ‘후끈’, 2026 STAY 영덕 축구 동계 전지..
이젠 고물상도 노린다. 군인사칭 사기..
최신뉴스
제50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 고등학교 축구대회’ 안..  
안동 학남고택, 국가민속문화유산 지정..  
2026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 어린이 체험 ‘꼬마..  
예천 로컬상품 한자리에! ‘해보래장터’ 개장..  
예천장터’, 가정의 달 맞이 10% 할인쿠폰 이벤트 실시..  
봄맞이 아름다운 소천면 만들기 추진..  
봉화군, 중국 동천시 공무원 초청연수 추진..  
봉화군산림조합, 취약계층 아동에 나눔 실천..  
국립해양생물자원관, 큰열매모자반에서 항산화 특허 등록..  
봉화경찰서, 어린이 날 사전 지문등록 실시..  
봉꽃송이 어린이 합창단, ‘제21회 봉화 어린이날 큰잔..  
어린이가 행복한 봉화, 꿈과 희망이 피어나는 행복한 축제..  
곤충과 함께 숲의 즐거움 전하다! 국립산림치유원, 202..  
동양대 철도대학, 몽골 교통부와 글로벌 철도 인재 양성 ..  
영주시, 공무원 직장예절 및 민원친절 교육 실시..  
인사말 구독신청 광고문의 제휴문의 채용정보 안내 개인정보취급방침 고충처리인제도
제호: (주)영남도민일보 / 발행·편집인 : 김재근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김재근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재근
주소: 경상북도 영주시 광복로 3 / mail: yndm1472@nate.com / Tel: 054-701-1544 / Fax : 054-701-1577
인터넷신문등록번호: 경북, 아00717 / 등록일 : 2023년 3월 20일 / 발행일 : 2023년 3월 20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