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9 문경 Ghost Park 호러체험의 새로운 성지로~
문경에서만 즐기는 귀신들과의 오싹한 체험
김재근 기자 / yndm1472@nate.com 입력 : 2019년 08월 20일(화) 09:45
공유 :   
|
|
|  | | | ⓒ (주)영남도민일보 | | [영남도민일보] 김재근 기자 = 무더위가 한창이었던 지난 8.14.(수)부터 8.18.(일)까지 5일 동안 문경에코랄라 가은오픈세트장에서 2019 문경Ghost Park체험(전설의 귀신in 가은) 행사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문경에서 새롭게 시도 된 호러행사로 수천 명의 참가자들은 귀신들과의 오싹한 체험과 함께 한 여름밤의 더위를 식히기에 충분했다.
이번 행사는 최근 이슈인 킹덤 등 호러 영화의 촬영지로 유명한 가은오픈세트장에서 개최되어 실제를 방불케 하는 실감나는 세트장 구성과 연기자들의 호러연기로 참가자들에게 이색 체험을 선사했다.
낮에는 레벨1구성으로 에코랄라체험과 함께 호러체험을 즐기고 오후7시부터 진행된 레벨2는 어두워진 세트장을 배경으로 극강의 공포를 체험하는 구성으로 풍성한 즐길 거리를 제공했다.
분장체험, 눈알사탕 등 호러 간식과 소품들은 관광객들의 호기심을 자극했으며, 휴식zone의 물총놀이와 물대포 등은 깜짝 이벤트로 참가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던 아이템이었다.친구와 함께 행사장을 찾은 관광객은 “ 평소 호러체험을 좋아해 축제장을 자주 다니는 편인데 이번행사는 실제 같은 세트장 구성과 귀신들의 실감나는 연기가 정말 최고였다.”며 벌써부터 내년행사가 기다려진다고 소감을 밝혔다.
‘역병이 걸린 마을 사람들을 위한 치료제를 구하라!’ 라는 미션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스토리가 있는 미션형 체험으로 기존의 페스티벌형 호러체험과는 차별화된 문경만의 호러축제로 내년 여름엔 더욱 진화된 스토리와 규모로 거듭날 예정이다.
|
|
|
김재근 기자 yndm1472@nate.com - Copyrights ⓒ(주)영남도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최신뉴스
|
|
|
경주시, ‘인구감소 관심지역’ 벗어났다…‘인구활력+지역’.. |
경주경찰서, ‘안심식당’ 앞치마 활용 생활밀착형 교통안전.. |
태안해경, 아동복지시설 아동들과 ‘눈높이 맞춘 아름다운 .. |
하늘에서 지키는 농산물... 봉화경찰서, 드론 활용 수확.. |
늘봄행정실무사, 생성형 AI로 업무는 가볍게 효율은 높게.. |
경북북부지역 시ㆍ군의회 의장협의회, 2026영주 풍기인삼.. |
영주시의회, 2026년 제7회 청소년의회 운영.. |
환경을 생각하는 마음을 노래에 담아.. |
봉화군 아동참여기구, 부모님과 함께 환경캠프 가져.. |
집배원이 전하는 영양간식 지원으로 돌봄체계 강화.. |
제7회 전국청량백일장, 성황리 개최.. |
봉화교육지원청, 제72회 전국과학전람회‘특상’수상 쾌거.. |
영주시, 찾아가는 ‘무빙 플레이버스’로 아동 주도 놀이문.. |
영주시, 저연차 공무원 현장 경험으로 정책 시야 넓힌다.. |
영주시, 깊어가는 가을 재즈 선율로 물들인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