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10-04 08:06:03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대구지역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모두가 함께 타는 저상버스...안전하게 같이 이용할 수 있습니다.
대구 시내버스 운수종사자 3,700여명 대상, 찾아가는 장애인식개선 교육
김경주 기자 / engdoooo@hanmeil.net입력 : 2019년 08월 28일(수) 17:55
공유 :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요즘에
ⓒ (주)영남도민일보
[영남도민일보] 김경주 기자 =     대구시는 시내버스 운수종사자들에게 장애인들에 대한 배려와 이해도를높여 보다 안전하고 편리한 대중교통수단이 되도록 장애인식개선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시내버스운수종사자 교육은 대구시가 올해 역점 시책으로 추진하는 장애인식개선사업의 일환으로 버스운영과와 협업을 통해 대구 시내버스 26개 업체를 순회방문 하며 진행된다.

대구시는 시내버스 1천521대 중 39.4%에 이르는 600대를 저상버스로 운영하며,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서울(44.4%)에 이어 두 번째로 높다.
아울러, 2022년까지 전체 시내버스의 53%를 저상버스로 교체할 예정이다.

대구시는 이번 교육을 시작으로 장애인들의 이동권 보장을 위해 버스운수 종사자들의 협력과 관점의 변화가 가장 중요함을 알려나가고 저상버스가 장애인, 노인, 임산부 등 교통약자 친화적인 대중교통수단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교육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 교육은 특히 장애인당사자들로 구성된 강사들이 △장애인이 버스에 승차할 때 겪는 불편사항 △장애인들이 버스를 이용할 때 필요한 실질적인 도움 △선진국의 저상버스 우수사례 소개 등을 위주로 진행한다.

정한교 대구시 장애인복지과장은 “사회전반의 장애공감 인식 확산을 통해 장애인이나 어르신들도 안전하고 편리하게 가고 싶은 곳에 갈 수 있도록 노력해 가겠다”고 말했다.
김경주 기자  engdoooo@hanmeil.net
- Copyrights ⓒ(주)영남도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위험천만한 안갯길 안전수칙..
태안해경, 경미범죄 심사위원회 개최..
김진영 태안해양경찰서장,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 동참..
국립해양생물자원관, 염생식물에서 주름·미백 개선 효과 입증..
노벨리스-동아오츠카-동아에코팩-경상북도, 2025년 APEC..
폭염기 수용자 처우 개선위한 온정의 손길....
임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의성‧청송‧영덕‧울진 지역위원회 ..
안동교도소, 풍산초등학교 장학 기금 전달..
예천군, 탄소중립 선도도시·지속가능한 클린예천 조성 박차..
제50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 고등학교 축구대회’ 안동에..
최신뉴스
봉화署, 국립 백두대간 수목원 진출 합동 교통 캠페인 개..  
교육청·지자체·지역·학교·마을을 서로 잇-다!..  
영주시, 홍지민과 함께한 ‘선비 콘서트’ 성황리 개최..  
풍기인삼으로 ‘기운 충전’…2026영주 풍기인삼축제 개막..  
영주시노인복지관, 경로의 달 맞이 ‘2026 스마일 페스..  
영주시, 2026년 제5기 원어민 사이버 화상영어 수강생..  
영주⋅목포 농업인, 우정으로 영호남 교류 이어가..  
영주시노인복지관, 제8회 ‘스마일 페스티벌’ 성황리 개최..  
영주호 오토캠핑장 ‘신선식품 드론 배송 서비스’ 본격 개..  
영주시, 제53회 LA한인축제서 ‘영주의 맛’ 세계에 알..  
영주시, 풍기인삼축제서 K-웰니스 인삼 치유 프로그램 ‘..  
제47차 전국유교문화 학술대회, 봉화서 성황리에 개최..  
봉화군산립조합, 이웃돕기 나눔 실천..  
봉화군, 6급 팀장 혁신·소통 워크숍 개최..  
안동시, 하반기 사회보장급여 정기 확인조사 실시..  
인사말 구독신청 광고문의 제휴문의 채용정보 안내 개인정보취급방침 고충처리인제도
제호: (주)영남도민일보 / 발행·편집인 : 김재근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김재근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재근
주소: 경상북도 영주시 광복로 3 / mail: yndm1472@nate.com / Tel: 054-701-1544 / Fax : 054-701-1577
인터넷신문등록번호: 경북, 아00717 / 등록일 : 2023년 3월 20일 / 발행일 : 2023년 3월 20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