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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다문화센터 원어민 강사 전문자격 수료
여성결혼이민자 자립지원 프로그램 ‘다미다색 상생일자리 창출사업’운영
영남도민일보 기자 / yndm1472@nate.com입력 : 2019년 09월 03일(화) 1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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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도민일보] 영남도민일보 기자 =      합천군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안명기)는 지난 7월 23일부터 9월 3일까지 (매주 화,목) 원어민 강사자격취득과정 프로그램을 운영한 결과 12명 모두 우수한 성적으로 자격과정을 수료를 했다고 밝혔다.

이번 원어민 강사 전문자격 취득과정은 합천군이 농림축산식품부의 공모사업 ‘다미다색 상생일자리 창출사업’에 선정되어 여성결혼이민자 취·창업을 지원하기 위해 실시한 프로그램으로, 2016년부터 여성결혼이민자들의 자격증 취득을 통해 보다 전문적인 인력으로 지역사회의 안정된 정착을 목표로 운영하고 있다.

합천군다문화센터 관계자는 “이번 원어민 강사자격취득과정으로 전문적인 교육과정을 통해 자격취득이후 이중 언어 강사 및 원어민 강사로서의 활발한 활동을 기대하며, 합천군 센터 그리고 다른지역의 타 센터에서도 강사로서 당당히 강사로 나아갈 수 있고, 방과 후 수업이다 복지관등에서도 전문적인 강사로 활동을 기대한다.

안명기 다문화가족지원센터장은 “이번 원어민강사 전문자격양설과정을 통해 결혼이민자들이 모두 자격취득을 하여 관련 전문적인 직종에 취업을 하기를 바란다.

그리고 이번교육과정을 통해 전문기술을 습득하여 취업 및 창업으로 연계되기를 바라며, 이를 통해, 경제적 기반 마련과 한국사회 안정적 정착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영남도민일보 기자  yndm1472@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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